인생의 단계적 가치
인생의 가치를 어디다가 두느냐?
인생의 가치는 근원이 하나님과 진리와 연결되는 거기서만 가치가 생겨지는 것입니다. 이 모두 다 1차대전에서 다 죽었소. 원죄와 본죄로 죽은 것은 1차대전에서 다 죽은 것이오. 우리가 다 죽었습니다. 하나도 남김 없이 다 죽었소.
이랬는데 죽은 자들 가운데에 가치는 어떤 것으로 구별해야 되느냐? 죄와 허물로 죽은 자인데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선택을 입었느냐 못 입었느냐 하는 여기에서 인생의 가치를 삼아야 됩니다. 선택 입은 한 사람은 선택 입지 못한 전 인류보다도 가치가 큽니다. 이 선택의 가치를 이와 같이 선택의 가치가 이렇게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선택받은 자로서의 가치는 무엇으로 구별하느냐? 선택받은 자로서 중생을 일찍 했나 늦게 했나? 중생을 일찍 했나 늦게 했나 이것으로써 이제 가치를 정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또 중생한 사람으로서는 가치를 어떻게 정해야 되느냐? 중생한 사람으로서는 아직까지 살날이 많이 남았느냐 살날이 적게 남았느냐 이것으로 가치를 정하겠습니다. 살날이 많이 남은 것은 썩지 않은 부분이 많은 것이고 살날이 적게 남은 것은 썩지 않은 부분이, 재생할 부분이 조그매 남은 것이고 이제 이것이 가치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는 최종의 가치는 무엇이냐? 최종의 가치는 앞으로 수술을 받을 것, 수술은 성화인데, 수술은 썩을 것이 썩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사는데, 죽을 것이 죽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사는데 이렇게 사는 것이 요것이 성화입니다.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현실을 닥치면, 현실을 닥치면 그 있는 것이 한목 썩는 게 아니고 차차차 썩어지는데 썩어지는 그 단계가 인간의 현실입니다. 썩어지는 그 단계에 수술을 받으면 썩어질 것이 썩지 않을 것으로 완전한 것으로 이것이 치료돼 버리고 썩을 것이 치료를 못 받으면 그것 썩어버립니다. 그러니까 현실에서는 썩든지 치료를 받든지 이것이 이제 판결되는 것입니다.
그래 최종은 이제 그 사람에게 치료를 받아서 그 죽은 시체가 치료받은 양이 얼마나 되느냐? 치료받은 양이 많은지 적은지 이것이 인생의 가치의 최종 결정입니다. 인생의 가치의 최종 결정이오.
(8201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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