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관
분류
:교훈
자기에게 당면되는 현실이 자기의 행불행이 아닙니다.
그것이 자기의 것 아닙니다.
길을 가는 사람이 한 자욱 한 자욱 길을 밟아서 지나가는 것처럼
나의 영원한 멸망과 구원을 마련하고 지나가는 한 처소입니다.
나는 멸망이냐 구원이나?
그것을 마련하고 지나갑니다.
이것이 자기의 현실관입니다. 이것이 올바른 현실관입니다.
(81122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