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사람의 모든 생애가
죽음 너머 영원한 소망이 없다면
다 어리석은 생활이요
또 불쌍한 생활이요
미련한 걸음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죽음)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고(부활)
살아난 후에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든지 대주재가 그것을 심판해서(심판)
영원한 세계에서 세상살이한 대로 갚아주는 영원이 있기 때문에(영원)
믿는 사람의 걸음이
어리석은 걸음이 아니요 지혜 있는 걸음이요
속는 걸음이 아니요 참 유익을 얻는 걸음이요
불쌍한 걸음이 아니고 존영한 걸음인 것입니다.
(7908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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