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현실을 닥치기 전에는
자기가 어떠한 사람인지도 모르고
하나님은 어떠한 분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만나는 모든 자기 현실은
하나님과 자기와 대조해 가지고
하나님과 자기와 다른 것을 발견하고
하나님과 자기와 같도록 고쳐 만드는 현실입니다.
하나님과 자기와 다른 것은
현실에서 발견해야 됩니다.
다른 데서는 발견해 봤자 소용없습니다.
거기서는 못 고칩니다.
현실마다
하나님과 자기와의 다른 점을 발견할 일이
각각 따로 있습니다.
발견해 가지고 고쳐서
하나님과 같게 만드는 그 현실이
따로 있습니다.
(790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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