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생사의 갈림길
현실은 우리의 심신을 가리켜서 육이라 하는데
육의 기능 이것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실에서 또 하나 영원히 망하고 살고,
영원히 멸망을 하고 영원히 영원한 구원을 얻고 하는 것,
그 현실에 관련된 모든 만물들입니다.
내가 그 현실을 만났을 때에 그때에 이용되는 모든 만물,
그것이 나만 이렇게 하면 그것들도 다 생명에 소속해 가지고 살게 되고,
내가 넘어지면 그 모든 것들도 다 멸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8112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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