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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과 몸  
분류:교훈
 

목숨이 음식보다 크지 아니하냐?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그러나 이것을 사람이 제 마음대로 하는 자가 누가 있으며
주장하는 자가 누가 있느냐?
아무도 제가 주장 못하기 때문에
목숨을 안 잃으려고 역사에 온 사람들이 그렇게 날뛰었지마는
다 죽고 말지 않았느냐?
이것이 하나님에게 주권 되어 있지 않느냐?  

또 사람들이 그 몸을 죽지 않게 썩지 않게 하려고 애를 쓰지마는
그런 사람이 어디 하나나 있느냐?
이것은 다 하나님께 주권이 있기 때문에
생명을 아끼고 몸을 아끼지마는
아끼는 대로 된 사람이 하나도 없지 않느냐?
아, 이것이 다 하나님에게
주권이 있는 것을 가리켜 말하고

또 하나는 하나님의 창조하신 수많은 종류는
하나님이 각각 그의 사는 법칙을 주셨는데,
그 법칙을 주신 것이 각각 다른데
주신 법칙 그대로 살아야 되지
그대로 살지 안 하면
살 수 없는 것을 보지 않느냐 하는 것을 말합니다.  

(7908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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