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뭐 딴것 없어.
큰 일이나 작은 일이나
반드시 그 매사마다
그것으로써의 밤중이 있습니다.
그것으로써의 최고로 어려울 때 있습니다.
어려울 때 그때에 낙심하지 말고
그때 변동되지 아니하고
그때에 하나님과 그 계명을
이 현실에 무엇보다도 크게 여기고 앞세워서
요동치 않고 구속하신 하나님을 생각하여
사랑함으로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만
그 어려움을 통과만 하면 우리 할 일은 다 했습니다.
그러다가 죽든지 살든지
갇히든지 우리 할 일은 다 했소.
(820120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