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계시와 자연계시가 모순되지 아니하고 특별계시나 자연계시가 일치 되어지는 거기서 자라가는 것입니다. 특별계시에서 자라면서 자연계시에서 자라지 아니하는 사람은 자기의 주관 행위에서 아직가지 학실히 획득하지 못한 것이 있습니다. 도통이 되지 않은 거기 있기 때문에 그 이상의 것이 그 사람을 유혹시키면 그 유혹에는 들 수밖에 없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특별계시에서 자연계시를, 자연계시에서 특별계시를 바로 알았으면 안 것만치 자연계시의 그 세밀한 것을 몰라도 또 그런 것은 알 필요도 없기 때문에 모르지만, 그러나 윤곽적으로 강령적으로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이 세상 자연계시를 제일 잘 아는 사람입니다.
(85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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