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앞에 있는 모든 일들은 어떤 일들이냐?
이것은 하나님을 알게 하는 역사인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알게 하는 역사요.
그 다음에는 참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 행동할 때에
하나님께서 ‘보라, 네가 나를 의지하고 바라보고 믿으니까 내가 이렇게 해 준다.’ 하는 그것을 나타내 보이는 것이 또 하나님 역사입니다.
홍해 바다가 갈라진 것도, 요단강 물이 갈라진 것도, 사자의 입이 봉해진 것도, 모든 신앙가들, 요셉이나 그런 사람들이 다 결과를 잡은 것도 ‘보라, 나를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니까 내가 이렇게 해 주는 것 봐라.’ 이렇게 보이는 것이오.
또 하나는 뭐입니까? ‘네가 입술로만 그러하지 내가 누구인 것을 알지 못하고 내가 너에게 어떻게 하는 것을 알지 못하고, 네가 내 사랑도 인정치 않지, 내 위대함도 인정치 않지, 내 모든 권세도 섭리도 인정치 않지, 이러니까 너는 아무리 나를 입으로 불러도 나와 상관이 없다.’ 없다는 것으로써 이렇게 망해지고 험악해지는 것이 이것이 또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8201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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