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사람이
의식주 위주로
제가 해야만 될 것 같이
날뛰는 사람 쳐놓고
골 빠지지 안한 사람 못 봤고
뒤에 손 안 드는 사람 못 봤습니다.
아직까지는 젊으니까 시작이니까
된다고 생각하지마는
그렇게 해 가지고
마지막에 저 골만 빠졌지 저만 녹았지
마지막에는 다 실패하고 허사라 하는 것을
늙을 때에 깨닫지 않는 사람을 못 봤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는
사소한 일이, 한 시간 한 시간이 그리 됩니다.
요것이 하나님께 주권이 있지 안하고
요렇게 하므로 내게 있다 하면
즉시 안 된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것이 사랑하는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는
시간을 지체하지 안 합니다.
그 시 그 시 해 가지고 퍼덕퍼덕 해서
그 사람이 엉뚱한 눈을 뜨지도 못하게 합니다.
이런데 일생 동안 제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해도
그것이 되는 듯 비슷하게 한 사람은
늙어서 다 죽어갈 때에 뒤에 손들게 됩니다.
기회를 다 놓치고 난 다음에
깨닫게 되면 무슨 소용 있습니까?
(7908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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