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라고 말하는 것은
거기에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양부라는 것은
기를 양(養)자 아버지 부(父)자 인데
기른 분이라는 말입니다.
양부는 아버지가 기르기만 길렀고
거기서 나오지는 안 했지만
아버지께 나온 아들이나 꼭 같이
아버지의 소유는
상속받을 수 있는 그런 위치에 있는 것을
가리켜서 양부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친부가 되지만
우리는
그가 지었지
그에게서 나오지 안 했기 때문에
우리의 친부는 아니요
우리에게 대해서는 양부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친부와 양부가 다른 것은
친부는 그에게서 나온 것을 말하고
양부는 자체는 그에게서 나오지 안 했으나
그 부모의 가진 모든 것을 상속받는 것은
친자나 양자나 다 같은 권리 가진 것을
가리켜서 양자라 그렇게 말합니다.
(79082450)
우리를 하나님의 적자라고 하지 안하고 양자라고 말씀하신 것은,
양자는 자기가 낳지 안한 자녀에게 모든 소유를 다 맡겨 주는 것이 양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신적 요소로 난 것이 아니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신적 요소로 탄생하셨지마는 우리는 하나님 앞에 지음을 받은 것들이기 때문에 신적 요소로 된 것은 아니나 신적 요소로 된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유업으로 상속받을 그런 권리를 가졌기 때문에 우리를 가리켜서 양자라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85042430) 9
그래서, 우리가 현실에서 이 세 가지 건설을 하는데, 이 세 가지로써 천국을 건설하는데, 영생(永生)을 건설하는데, 하나님의 아들 양자의, 양자의 권세를 건설하는데, 양자라 말은, 예수님은 그 요소가 신적 요소이기 때문에 적자이요, 우리는 예수님과 다른 것은 양자입니다. 그런데 양자와 적자가 같은 점은 뭐인가? 상속권은 같고 근본 요소는 다릅니다. 요소는,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해서 하나님의 신성, 제2위 하나님이시지마는 우리는 순전히 피조물입니다. 그러나 같은 것은 뭐이냐? 예수님이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이 계명 지켜서 다 얻으신 것과 같이, 상속 받으신 것과 같이 우리들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늘에 있는 것과 땅의 것과 이제 것과 장래 것과 모든 것이 다 너희 것이 될 수가 있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 되면 그 모든 것이 너희 것이 될 수가 있다. 너희들이 이기면 내가 이기고 아버지의 보좌에 앉은 것과 같이 너희들도 이기면 내가 얻은 이 보좌에 너희들도 같이 앉는다.’ 그렇게 主님이 표시를 하신 것입니다.
(8405082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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