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다를 때보다 그 사람의 정도로서
기도할 때는 좀 조심이 더 되고,
기도할 때에는 죄를 안 짓고 싶고,
기도할 때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고,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에 자기의 마음이나
모든 생각이나 소원이나 갖추어진 갖춤이,
자기 갖추어짐이 그것이 주님을 생각하고
주님 앞에 기도하기 때문에 그렇게 갖추어졌으니
자기가 그만치 갖춰진 것 만치 자기 모든 평소의 생활에
주님을 사모하고 상대하게 되면 그것이 주님과 동행입니다.
(8201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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