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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분류:교훈
 

효성

첫째는 자신이 조심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자신이 잘되는 것이요
둘째는 모든 사람들이 칭찬을 하면 그것이요
셋째는 부모에게 거슬리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이요
넷째는 힘있는 대로 봉양하고 하면 됩니다.

효성을 할려고 하면 절로 복을 받는 사람이 되고 잘되고
효성을 잊어버리면 헛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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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효성 있는 것은 과자나 사다 주고 살살 달래고 또 뭐 옷이나 한 벌 해 주고 달래고 그게 효성이 아닙니다. 첫째 효성이 뭐인가 하니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신앙을 지키고 살므로 말미암아 그 부모에게 끼치는 영향이 있어야 합니다. 이래서, 그 부모 앞에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 지옥이 있는 것을, 말을 안 해도 그 죄를 범하지 않으려고 벌벌 떠는 것으로써 지옥이 있는 것을 보여 주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고 뭐 어떤 애로가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걸 보여 주고해서 그 부모를 예수 믿는 사람 만드는 게 그게 효성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 만들기 위해서 고기도 사다 드리고, 예수 믿는 부모를 만들기 위해서 의복도 해다 주고, 예수 믿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부모에게 자주 가서 방문도 하고 이게 효성이지, 그저 돈만 가지고 그렇게 해서 썩을 것만 자꾸 대접하고 살리지 않는 그거는 효성이 아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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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이 모자라도 자기 자녀가 잘못되는 것이 부모 마음이 좋을 리가 없는 것입니다. 잘되면 좋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러면 우리가 잘 되는 것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서 하나님을 걱정하지 않기 위해서 우리가 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배운 것은 효성은 어떤 것이 효성이냐?
첫째 효성이 그 부모가 자식된 나로 인해서 기뻐하고 즐거워 할 수 있는 그 사람 되는 것이 첫째 효성이다.
둘째 효성은 그래 못 해도 부모가 나로 인해서 아무 근심 걱정하지 않는 이런 안심할 수 있는 그런 것이 효성이다 그렇게 배웠습니다.
그러면, 그 다음은 우리가 힘을 가지고서 힘이 없어진 노쇠한 부모를 자기 힘을 가지고서 돕는 것이 그것이 셋째 효성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 믿는 것은 보면 안 믿을 때에 부모에게 효성 있는 사람이 예수님을 잘 믿습니다.

부모에게 불효한 사람도 물론 회개하면 되지마는 부모에게 불효한 사람은 하나님에게도 불효하기가 쉽습니다. 부모에게 효성한 사람은 하나님에게도 효성하기가 쉬운 것입니다. 내나 같은 성질의 것입니다. 다 사은의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실에서 언제든지 하나님의 입장과 하나님의 성질과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위신과 하나님의 그 영광과 하나님의 권위, 하나님의 일 무엇이든지 하나님에게 대해서 먼저 생각을 하는 이 일을 우리가 자꾸 연습을 해서. 먼저 하나님 생각하고 그 다음에 '내야 어찌 되든지' 그럴 게 아니고 하나님 생각하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는 나를 생각하는 것도 하나님을 위해서 나를 생각합니다. '아, 내가 이렇게 하면 부모님이 걱정을 할 터이니까 할 수 없어 못 할세. 내 마음대로 하면 이 일을 하면 좋겠는데 이라면 부모님들이 걱정할 것이고 또 염려할 것이고 공연히 근심을 끼치겠네' 이래서, 부모를 위해서 자기를 생각하고 조심하고, 첫째는 부모 생각하고 하는 모양으로 이렇게 첫째 하나님을 생각하고 그 다음에 자기를 생각 하고 그 다음에는 모든 사람들과 사물들을 생각하는 것이 그게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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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효를 말하는 것은 종교마다 다 있는데 그것도 없는가 말하겠으나 성경의 효와 그 효는 아닙니다. 성경이 말하는 효는 살았고 그 효는 죽었습니다. 그 효는 인생에게서 나서 인생에게로 돌아갑니다. 성경 오계명이 말한 그 효는 하나님에게서 나와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기 때문에 그는 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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