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 사람의 육에 대해서 어려움을 돕는 그런 일을 하는 동기가 주님의 피의 운동을 인한 동기가 되야 되겠고,
목적이 주님의 피 흘려 구속하신 이 구원을 목적으로 하는 그 행위가 되어야 하겠고,
그 일이 그렇게 해 가지고 완성이 됐다고 하는 그 완성이 어떤 것이냐?
과연 그것이 그 사람을 구원하는 데에 도움이 됐고 구원을 이렇게 오게 하는 중매와 같이 도화선이 됐다고 하면 가치 있지마는
그것이 그 멸망의 하나에 협조가 되었다고 하면 상은 없을 것이나
동기와 목적이 좋은 것이기 때문에 정죄는 받지 아니할 것입니다.
(8203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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