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휘장,
구약에 대제사장이 그 휘장을 여는 데는 소가 희생돼서 대신 죽었어야 했고
그 휘장이 정말로 열리는 데는 하나님이 인간되어 오신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그 휘장이 열렸습니다.
이 공로를 입었지마는 오늘
하나님과 성경과 하나님의 천사의 도움과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은
휘장이 열리기 전에는 안됩니다.
그 휘장을 열라면 자기가 죽어야 합니다.
몸으로 산 제사가 돼야 됩니다.
죽기 전에는 저만 고생합니다.
사울 왕이 왕 노릇이야 끝까지 했지만
이게 없으니까 그 다음부터 왕노릇 했기 때문에 고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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