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은 자기가 사기하는 것이 어려움이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자기를 속이는 거짓말하는 것이 어려운 사람이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음식의 습관이 들어 가지고 그 음식을 먹는 것을,
식욕을 금하기 어려운 사람이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담배 피우는 것 또 그게 어려운 사람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만 밥 먹고 나면 한번 가고 바둑이나 장기나 두는데 그것도 금하기가 어려워요.
그걸 모두 다 가리켜서 뭐라고 했느냐? 구습이라. 구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그 습성,
하나님을 떠나는 그 습관,
연습을 하도 했기 때문에, 그 습성.
습성이 그만 본능이 되고 그것이 취미가 돼 버리고 그 사람이 됐으니 그것을 버린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낚시대 들고 한번 놀러가자,
어디 음악 감상하러 가자,
어디 춤추러 가자,
밥 먹고 나면 이웃 누구한테 가 가지고 한번 중얼중얼하고 지끼면서 죄 좀 짓고 와야 돼지지,
이러니까 서로 만나 가지고, 사람 사람도 그 사람 안 만나면 재미가 없어서 밥이 소화가 안 돼서 밥먹고 나면 이웃에 떡 가 가지고 늙은이들도 이 노인 저 노인. 이 할마이 저 할마이, 이 영감 저 영감 이래서로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든지 남녀끼리라든지 이렇게 만나서 이래 떡 만나 가지고 한번 얘기를 하고, 쓸데 없는 애기를 한번 하고 주님을 한번 섭섭하게 죄를 짓고 나야 속이 시원하게 소화가 되는 이게 다 습성이라 그말이오.
(85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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