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늘 그러하지만 특별히 이 주일을 우리가 맞이한 이 주일날은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그 구원을 특별히 생각해야 할 날이요,
또. 사모도 해야 할 날이요,
평소에 깨닫지 못하던 바를 또 깨달아야 할 날이요,
또 평소보다 사모나 생각이나 또 깨달음이나 느낌이 더 새로워지고
또 성장되어지고 점점 커져야 할 날입니다.
(84042200) 3
=======================================================================================
우리는 주일날을 어쩌든지 주일날은 그 업을 쉬고,
자기의 모든 마음을 다 깨끗이 해 가지고 주님의 구속의 은혜를 이미 감상해서 마음에 감격해 가지고 그분을 구속받은 자로 섬기고,
그날 받은 은혜로서 자기가 자체가 변화가 되고,
남은 시간 있으면 돌아다니면서 다른 사람에게도 권유해 가지고,
그날 하루는 순전히 성화 받는 날로 그렇게 바쳐서,
그날 받은 성화를 가지고 월요일부터 그 성화 생활을 또박또박 실천으로 옮겨서 생활하는 그것이 우리 할 일인 것입니다.
(85030302) 9
=======================================================================================
주일을 모든 날보다 제일 귀중한 날이요. 왜 귀중하냐? 제일 크신 분과 나에게 대해서 제일 존귀한 분, 제일 내가 높이 대접을 해야 될 분 이분을 특별히 만나는 날이요, 또 그날 특별한 은혜를 받는 날이요.
(85031702) 9
=======================================================================================
이 주일날은 주님이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주신 모든 은혜와 또 다시 사심으로 우리는 생각할 때 '아, 죽었다 살았으니까 산 거는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기 쉬운데 그런 것 아닙니다. 예수님의 신성은 죽지를 못하는 하나님이십니다. 다만 인성을 입고 죽음의 고통을 당하는 것이지, 그라고, 창조주가 피조물 된다는 그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못 박혀 죽으심의 희생이나 부활하신 희생이나 꼭 같은 희생입니다. 그 중량이 같지 하나도 뭐 어느 것이 무겁고 가볍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셔서 우리에게 구원의 날로 주셨는데, 이날을 우리가 이 구원의 예수님이 어떤 공로를 베푸셔 가지고 이 구원의 날로 주신 이 예수님의 이 주일을 우리에게 주시고 주일날 우리에게 베푸시는 은혜 그 모든 은혜를 주시기 위해서. 말하자면 주일을 날짜만 정해 가지고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이 주일이라는 이 주일날을 정하시고 주일날에 우리에게 베푸시는 은혜를 구비해서 베푸시기 위해서 주님이 사람 되셔서 죽으시고 또 영원히 또 사람의 형체를 입고 계시게 됐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무슨 하꼬짝, 무슨 궤짝 이런 것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궤짝을 만든 내가 뉘를 구원하기 위해서 궤짝 속에 갇혀진다는 것이 그것이 예사로운 일입니까? 얼마나, 하나님은 하나님으로서 자유하고 싶은데 인성 속에 갇히게 된다는 그것이 얼마나 큰 희생인지 모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구원이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죽으시고 또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다시 살아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주일은 예수님의 사활로 우리에게 구원의 날로 설정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이 주일날을 어떤 예수님의 공로로 이 주일을 설정하셔 가지고 우리에게 주셨다 하는 예수님의 공로를 우리가 알아야 되겠고 그러니까 이 주일날은 아무것도 하지말고 다만 주님이 이 사활로 우리에게 이 날을 설정하신 것은 이날에 우리의 구원에 대한 모든 것을 재료를 다 받습니다. 이날에 구원에 대한 재료를 다 받고 재료 받은 이 재료 가지고 엿새 동안에 받은 재료 가지고 우리의 구원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엿새 동안 자기의 모든 일을 하라 말은 육체의 이스라엘은 이것저것 하지마는 우리들도 이것저것 모두 자기 일 하는 것 같으나 주일날 받은 그 은혜의 활용을 그 은혜를 가지고 자기에게 실질적으로 구원이 되도록 하는 날이 엿새 동안이요 그것이 자기 일입니다. 자기 일은 뭐 무슨 이 세상 일 하는 그게 자기 일 아니고 자기 일은, 우리 일은 구원 이루는 것만 우리 일이지 딴 거는 우리 일이 아닙니다.
그러면 구원 이루는 일 하는데 왜 주일날은 다른 일 안 하는데 엿새 동안은 이 일 저 일 하는가? 나무하러도 가고 또 장사하러도 가는가? 녜, 나무하러 가고 장사하러 가는 것은, 우리가 주님이 주일날 우리에게 주신 그 은혜는 어데서 우리가 그 은혜를, 사용해 가지고 우리 구원이 될 것인가? 그 은혜를 사용 할 곳은 우리가 이런 활동에서 저런 모든 사업에서 이런 인인 관계에서 저런 사물 관계에서 저런 뭐 자체 관계에서 말씀대로 행하는 거기에서 구원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엿새 동안은 구원을 이루는 날이 요 주일날은 구원 이룰 수 있는 그 모든 원료요 재료가 되는 원동력을 우리가 받는 것이 주일날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날 중에 제일 중한 날이 주일날이요 또 주일 중에도 제일 중한 시간이 예배드리는 시간이라 그렇게 말을 우리가 증거 하는 것입니다.
(85050500/1200)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