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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가 어려울 때  
 

말씀이 어려워 졸릴 때 들어 둘 말씀

예배 때 말씀이 어려워 조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는 그저 받아들여 놓아야합니다.
마치 전대 주머니를 열어 놓고 자꾸 받아들여 놓으면 그 전대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시기에  필요하게 되면 어떤 처지에 놓였을 때 그때 들어두었던 것이 하나씩
나오게 됩니다.

그때 들어둔 그 말씀이 자기를 다스리고 주관하고 지키게 됩니다. 우리를 살리고 힘있게
합니다. 그럴 때에 나와서 다 사용되는 것이니까 말씀이 어려울 때는 일단 들어두고 받아
들여놓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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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우리가 죽고 사는 길 진리로 만들어진 피조물은 진리에 합치되면 살고 장성하지만 진리와 배치가 되면 죽는 법 
161     설교의 표현 반복 설교 중 같은 말을 반복하고 또 여러 모로 둘러 말하는 것은 인간의 유한을 넘어서는 영계를 가르치기 때문 
160     설교가 어려울 때 설교말씀이 어려워 졸릴 때도 있습니다. 일단 들어두면 전대주머니에 들어간 돈과 같습니다. 
159     신학의 한계 신학이 삐뚤어지고 잘못될 수 밖에 없는 것은, 성경이 아니라 사람을 연구하기 때문 
158     재산 관리의 책임 주신 재산은 하나님이 맡긴 것입니다. 죄 되지 않는 범위에서는 지켜야 합니다.  
157     기적의 건설이 안됨 기적은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해 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신앙건설이 안되는 것 
156     사도행전은 성령행전 교회는 사도행전의 방식으로 복음운동을 해야 성경적입니다.  
155     과학이란 물질지식 과학이 아무리 떠들어도 결국은 물질에 대한 지식입니다. 인간은 없습니다. 
154     지식은 소지품 인간 지식은 내가 이용하고 사용하기 위해 가지는 내 소지품일 뿐입니다.  
153     미꾸라지 회(會) 사회 모임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들어가면 죽습니다. 그런 데에서 빠져나오는 미꾸라지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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