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할 때에 목회에 대해서 할 일은 뭐이냐?
첫째는 자기 직업이기 때문에 거기서 자기 구원 이루는 것, 목회업에서 자기 구원을 이루어야 됩니다. 또 목회를 잘하는 것은 교인들이 많아야 되느냐? 교인들이 많아지게 하는 것은 뭐 무슨 방법이냐 하면은 고것은 자기가 하나님이 보내는 교인들을 잘 먹여서 살을 찌울 수 있는 성결로 살찌우고, 믿음으로 살찌우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소망으로 살찌우고, 또 하나님을 의지하는 의지로 살찌우고,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걸로 살찌우고 이래 자꾸 살찌우면, 자꾸 그걸로 가지고 살을 찌워서 보니까 복종 살이 퉁퉁하이 쪘고. 하나님을 소망 하는 소망 살이 퉁퉁하이 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의지 살이 퉁퉁하이 쪘다 말이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살이 퉁퉁하이 쪘어. 그러니까, 성결의 살이 퉁퉁하이 쪘어. 자꾸 이라면 자꾸 보낼 거라 말이오.
이러니까, 아버지가 보내는 것만 나는 받아들이지 아버지가 보내지 안 한 것이라면 반드시 마귀가 보낸 것이니까, 네 친구가 사망과 음부가 네 친구라고 했습니다. 그런 것들만 자꾸, 사망에 속한 음부에 속한 것들만 자꾸 옵니다. 이래 하나님의 뜻대로 자기가 바로만 하면은 아버지가 보내는 것만 오지 다른 것은 못 옵니다.
'가는 거는 가야 좋고 오는 거는 와야 좋다' 그 말은 하나님의 뜻대로 바로 옳게 먹이고 바로 기를 때에는 가는 것은 하나님이 쫓아 보내는 것이라 말이오. 오는 건 하나님이 보내시는 거라 말이오. 이러니까. 가는 거는 가야 좋고 오는 건 와야 좋다 그 말이오.
'어쨌든지 가는 거는 안 됐다' 그게 아니라. 내가 하나님 말씀대로 내가 바로 목회를 하느냐 안 하느냐 그게 문제지 바로 진리를 가르쳐서, 가르치는데 진리를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가는 자는 가는 게 좋소, 안 가는 게 좋소? 가는 게 좋지, 내가 하나님의 진리대로 가르치는데 오는 것은 오는 게 좋소, 가는 게 좋소? 오는 게 좋지.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진리대로 인도하고 가르치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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