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 사람들이 그러면 그렇게 높은 진리를 알게 되는가? 간단 합니다. 세례 문답에 성경을 깨달아 연구하는 데에 제일 좋은 방편이 뭐라고 했지요? 세례 문답 하는 데. 아는 대로 실행하는 거. 요거 기억해야 됩니다. 아는 대로 실행하면 자기가 성경 읽으면 저절로 깨달아집니다. 깨달아지는 거는 뭐 껍데기야 깨달아질 거 아닙니까, 다. 깨달아지는 고대로 순종합니다. 깨달아진 고대로 ‘이거 하나님의 말씀이니 이 말씀은 참 말씀이기 때문에 이대로 내가 행해야 되겠다’ 순종합니다.
요 방식을 취한 사람은, 자기가 성경 보니까 알게 되고 아는 것만침 행하니까 또 알게 되고 또 행하게 되고 또 알게 되고 또 행하게 되고, 자꾸 알고 행하고 그러니까 더 알고 더 행하고 더 알고 더 행하고 요것이 믿음으로 믿음에 나아가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하지 안하고서 책상 위에 앉아서, 굴에 앉아서, 천막 속에 앉아서, 기도실에 앉아서 자꾸 성경만 읽으면 자기가 아는 대로도 행치 안하는 이거는 재쳐 놓고, 아는 이거는 행하지 안하고 그거는 냅두고 또 새로 알라고, 이 도둑놈아. 네가 아는 것도 행하지 안하는 인간이 뭐, 네가 평생 읽어 봐라, 아는가? 그러니까 암만 읽어도 모르니, 성신은 떠나 버렸으니까 제가 제 주장대로 깨달아야 되니까 자연히 미혹의 귀신 미혹의 영 미혹의 귀신에게 끌려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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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성경을 꼭 연구하는 법은, 성경을 연구할라면은, ‘이 성경 단어를 학자들이 어떻게 말했는가?’ 학자들 말하면 인간으로 들어가 버리고 헛일됩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요거 알면 여러분들이 성경 연구를 삐뚤어진 길로 가지를 안하고 바로 연구할 거라 그거야.
할 게 없으니까, 제가 목숨을 다 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대로 순종하면 저절로 알아지는데.
순종하면 성화되고, 성화되면 또 알아지고, 또 더 순종하면 또 더 성화되고 또 더 알아지고 자꾸 이래 알아야 되는데 그거는 하지 안하고 책상 위에서 자꾸 이거 다른 사람들, 연구할라 하면 아예 서적부터 사야 돼요. 연구할라면 서적부터 사 가지고 ‘다른 사람이 뭐라 하는고 보자’ 그 사람들 서적 사 가지고 와서 전부 인간 연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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