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이 선포 해 놓으신 이 계약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요,
또, 그 보다 더 내가 양심을 써서 성령께서 감화 감동시켜 주시는 이 성신의 감화 감동대로 하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요,
또, 내가 예수님의 세 가지 대속, 죄를 짓지 안 하고 사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요,
또, 의롭게 사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의롭게 사는 것은 성신의 감화에 순종하는 것이 의로운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배반치 안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연결이 돼 가지고 사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850408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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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어떤 것을 가리켜서 예수 믿는다는 것인가?
뭐 간단하게 다섯 가지로만 생각하면 됩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 맞추는 것이 예수님 믿는 것이요.
또 영감에 맞춘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요,
예수님의 대속하신 사죄에 맞춘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요,
칭의에 맞춘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요,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그것이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850410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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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것이 다섯 가지를 행하는 것이라. 다섯 가지, 뭐? 문서 계시대로 행하는 거. 문서 계시대로 행하면 그 사람이 문서 계시대로 천분의 일을 행하면 천분지 일의 영감에 도달해.
문서 계시를 통해서, 문서 계시는 영감 계시의 길잡이라. 문서 계시 영감 계시대로 행하면 그 다음에 예수님의 피를 만나게 돼. 예수님의 피는 세 가지. 사죄와 칭의와 화친 이 세 가지. 그러니까 예수님의 피로 인해서 우리 에게 성령이 왔습니다.
예수님의 피로 인해서 우리에게 이 문서 계시인 이 진리의 말씀이 우리에게 왔습니다. 그러면 성령님과 진리가 뭐하러 왔는가? 예수님을 우리에게 소개하기 위해서 연결시키기 위해서 증거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피의 성령과 물과 피 이 세 가지를 말했는데 이 세 가지는 하나인데, 그러면 피를 증거하기 위해서 성령과 진리가 왔습니다.
(8504136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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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믿는 것은 다섯 가지입니다.
첫째는 우리에게 계시해 주신 신구약 성경 문서 계시의 이 말씀을 어기지 안하고 이 말씀대로 지켜 행하는 것이 예수님을 믿은 사람입니다. 내가 말씀대로 살지 못 할지라도 말씀대로 사는 사람을 보고 부러워하고 찬성하고 존경하고 나도 말씀대로 살려고 애를 쓰고 말씀대로 사는 것이 좋고 옳은 줄 알고 애를 쓰는 그 사람이 돼야 되지 자기도 살지 안하고 다른 사람 말씀대로 사는 것도 훼방을 하고 저와 같이 불의에서 죄짓지 않는다고 그와 같이 지금 하고 있는 그 사람은 비록 택한 자라도 아버지를 배반하는 사람이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요, 일곱 가지 은혜를 배반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행위에 따라서는 상당한 보응으로 조만간에 반드시 그에게는 이 일곱 가지가 없는 사람 될 것입니다. 일곱 가지 차차 차차 없어지게 됩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을 믿는 것은 믿을라고 애를 쓰는 것은 말씀대로 살라고 말씀 어기지 안할라고 애를 쓰는 것이 믿을라고 애를 쓰는 사람이요 믿은 사람은 말씀대로 산 사람이요, 또 고게 또 하나는 자기가 말씀대로는 살았는데 말씀대로 행동은 하면서도 마음은 딴 데 있었다 그 말이오. 알겠습니까? 내가 말씀대로 행동은 하면서도 내 마음과 생각은 딴 데 있습니다. 그럴 수 있어. 이러기 때문에 내가 말씀대로 행동하는 동시에 내 마음과 정성이 주님에게 바쳐지는 성신의 감화, 성신의 감화 감동을 받아서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 이러니까 말씀대로 행하면서도 자기가 성신의 감화대로 살지 못했다는 것을 탄식을 하면서 성령의 감화대로 살려고 애를 쓰는 그것이 예수님을 믿을라고 애쓰는 것입니다. 자기 속은 뭐 말씀대로 지금 전도는 하면서 기도는 하면서도 마음은 딴 데 있습니다.
욕심도 딴 데 있고 정신도 딴 데 있고 얼마든지 성신의 감화는 소멸하고 말씀대로는 살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말씀대로 살고 성신의 감화의 그 감동에 복종하는 그것이 되어져야만 비로소 두 가지 예수 믿는 일을 한 것입니다.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다가 못 살면 또 회개하고 말씀대로 살기를 목표하고서 애를 쓰고 자기 마음을 딴 데 기울이지 안하고 마음과 정성을 들여서 성신의 감화 감동을 받아 가지고서 그 감화를 소멸하지 안하고, 껍데기 말씀대로 사는 껍데기와 속에는 성신의 감화되어 가지고서 사는 요 일을 할라고 애를 쓰는 것이 예수님 믿는 일을 두 가지 한 일입니다. 이 두 가지 하는 것은 입문입니다. 이 두 가지를 하면 뭣이 이루어지는가 하니 이 두 가지를 하면 세 가지가 이루어집니다.
이 두 가지를 하면 주님이 내 모든 죄를 대신해서 형벌 받아 가지고 나에게 대형함으로 사죄해 주셨다 나에게는 하나님의 지극한 심판 그 공심판에서도 너는 죄 없다 인정함을 받아서 사죄를 주셨다 나는 주님의 대형의 공로로서 나는 사죄함을 받아서 나는 죄 없다. 죄 없는 사람이다. 사죄의 공로를 받아서 나는 죄 없는 사람이라는 것이 자기에게 믿어지게 됩니다. 이 두 가지를 하면 믿어지게 됩니다. 말씀대로 행하고 영감대로 행하게 되면 이 사죄가 믿어지게 됩니다.
사죄는 믿어지는 그게 문제입니다. 주님은 나를 나의 형벌을 대신해서 죽기까지 하셔 가지고서 내 죄의 형벌을 받으셨으므로 내 죄를 다 사하셔서 나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사죄를 받아 죄 없는 사람이라 하는 것이 믿어지는 거, 요거 믿어지면 됩니다. 요거 믿어진다는 것이 그게 그렇게 쉽게 믿어지는 게 아닙니다.
여기에 공산주의가 와 가지고서 죽인다고 하는데 죽인다고 하는데 성경은 압니다. '주님이 나를 지키시니 사람이 내게 어찌 하겠느냐? 주님이 날 지키신다, 나와 함께 계신다, 나를 지키신다, 전능자가 지키신다, 주권자가 지키신다.' 입으로는 암만 해도 믿어지지 않는다 말이오. 믿어지지 안하니까 두려움이 많고 평강이 없다 말이오. 그래 가지고 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다 지는 것입니다. 이 믿어진다는 것은 그렇게 쉽게 믿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내가 말씀대로 평소에 살고 어기지 안하고 말씀대로 살라고 애를 쓰고 또 어겼으면 또 말씀대로 살라고 달라들고 영감대로 살라고 애를 쓰고 말씀대로 살라고 애를 쓰고 영감대로 살라고 애를 써서 말씀대로 산 것만침 영감대로 산 것 만침 사죄가 믿어집니다. 이 사죄가 믿어지고 '주님이 나를 죄 사해서 나에게 사죄를 주셨다.' 믿어집니다. 믿을라고 한 게 아니리 믿어집니다.
또 이제 칭의가 믿어집니다. '아, 나는 아무 행함 없지마는 서도 주님이 죽기까지 하셔서 나를 대신해서 행하셔서 하나님의 지공한 심판에서도 나는 하나님의 법을 다 실행한 자로 인정받았기 때문에 심판에 내가 면제돼 가지고 구출돼 나왔다. 주님은 나를 대신 행해 주셨기 때문에 대신 행해 주신 이 대행이 나의 행함의 의가 됐다.' 하는 요것이 믿어집니다. 요게 믿어질 때에 믿어질 때에 마귀는 우리를 침노하지 못합니다. 요게 믿어질 때에 마귀가 우리를 침노하지 못하는 것이고 주님이 나를 대행해서 사죄가 믿어질 때에 죄가 와 가지고 우리를 농락하지 못합니다. 가까이 오지 못합니다.
주님이 나를 대신해서 내가 원수된 것을 아버지 하나님과 화목의 제물이 되시기 위해서 죽기까지 해 가지고서 하나님과 나와 화목을 시켜 주셨다. 하나님 아버지와 나와는 화목이 됐다 나는 하나님 아버지와 나는 화목됐다. 화목됐다는 요 사실을 믿는 믿어지는 거. 하나님과 나와는 하나다. 하나님과 나와는 한 덩어리다 화목이 돼서 하나님과 나와는 둘이 있는 게 아니라 그 신인 양성 일위와 같이 일위는 되지 안하지마는 나와 동거 동행의 결합이다 하는 요것이 믿어질 때에 사망이 가까이 오지 못합니다. 사망이 못 오는 것입니다. 사망과 해가 가까이 못 옵니다. 그 사람은 세상을 떠났으면 영원한 생명으로 이 몸을 변화받기 위해 그렇지 다시는 죽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요 다섯 가지를 가지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니까 처음에 첫째 것 하나를 가지면 오래 동안 신강하면 둘째 것이 돼집니다. 첫째 것 가지면 나중에 둘째 것이 되어지고. 첫째 것과 둘째 것이 되어짐에 따라서 사죄가 믿어지는 믿어짐이 차차 차차 생겨지고 칭의의 믿어짐이 생겨지고 화친의 믿어짐이 생겨집니다. 이래 자꾸 이겨는 믿어지는 것이 이거는 뭐 행하는 게 아니라 믿어지는 것이다. 믿어지는 것이 어데서 믿어지느냐? 말씀과 영감에서 믿어지는 것입니다.
(850414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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