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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으신 하나님  
분류:믿음
 

세상은 우리도 모르고 우리를 아들 삼으신 하나님도 모릅니다. 우리를 아들 삼으신 하나님이 한국 대통령보다도 심히 크고 높고 미국이나 소련이나 그런 정권자보다도 무한히 크고 높고 또 그런 모든 사람들을 만드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태산을 볼 때에 그 산이 높고 큰 것은 보고 큰 줄 알지마는 그 산을 지으신 우리 아버지가 되신 하나님은 큰 줄을 우리가 모르는 어두운 마음을 가진 우리들입니다.

자기가 태평양 같은 그런 넓은 바다를 보지 안할지라도 그저 우리 가까이 있는 이 바다만 보아도 그 바다를 주님이 지으시고 주관하시는 이 사실을 좀 생각해 보면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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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2 믿음    불쌍한 자 자기에게 갇혀 자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피조물에게 갇혀 피조물을 초월하지 못하는 자가 불쌍한 자 
1771 교리    예정 하나님은 영원무궁토록의 예정을 단번에 하시고 주권의 능력으로 성취해 나가십니다. 
1770 믿음    높으신 하나님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들보다 더 크고 높으신 하나님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1769 믿음    인생의 책임 인생은 인생을 책임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만이 우리를 책임질 수 있습니다. 
1768 생활    남편 책임 남편은 아내에게 자기를 우상같이 사랑하지 말라고 가르쳐야 함 
1767 믿음    하나님의 양육 인간이 하나님의 양육을 받지 못하는 것은 말씀보다도 통계나 과학을 귀중히 여기기 때문 
1766 신앙    화를 당하는 이유 창생자를 무시하고 헛된 것들이 사람을 유혹시키고 자기 위주, 중심으로 하기 때문 
1765 현실    구원의 방편이 다름 구원의 방편이 시대 마다 개인 마다 조금씩 다르나 믿고 그대로 하면 구원이 됨 
1764 목회    먼저 되고, 되게 하자 반사가 믿는 것만큼 학생들에게 전달되고, 아는 것만큼 전달됩니다. 
1763 세상    인간의 역사 인간의 역사는 일곱 가지(근원, 사랑, 안보, 양육, 책임, 은혜, 쾌락)를 찾아서 헤맨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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