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명과 사망, 요 두 사이에 끼여 있다는 걸 고것을 기억해서 아, 내가 요렇게 요 시간 주님의 되에 속하고 성령에 속하고 진리에 속해서 피를 대속의 공로를 내가 벗지 안하고 영감을 벗지 안하고 진리를 벗지 안하고 요 세 가지로 살면, 요 시간에 해당된 내 마음과 몸의 기능은 영생을 이제 완전히 얻어서 영생이 돼 버립니다.
요 시간 내가 요걸 하지 못하고 고 내 사사 욕심. 내 사사 감정, 내 또 자율 내 성품 요것은 요대로 하면 죽는데, 요거는 또 죄의 것이라 말이오. 죄의 것인데, 요게 뭐이냐? 악령 악성 고놈이 들어 가지고서 나 같이 가장을 해 가지고서 이 마음에 와서 '내가 네다. 내가 네다.' 이러니까 악령이 가서 그게 저인 줄 알았는데 실은 그 제 생각이 아니요, 제 마음이 아니요, 제 욕심이 아니요, 악령의 욕심이요, 악령의 생각이요. 악성의 생각이요, 악습의 말이지 악한 그 습관, 악습이 들어서 그 와 같이 한 것이라. 제가 아니라 그 말입니다.
아니기 때문에 고걸 구별해서 원수인 줄 알고 요놈을 원수로 해 고놈을 죽이고 내 기능이 고놈에 속하면 영원한 멸망을 받았고 또 요 피와 성령과 진리에 속했으면 영생을 가졌고 이러니까 우리는 요 현실에서 영생이 갖추어지는 사람이 있고, 영멸이 된 사람이 있고, 그러면 우리 기능은 고 현실에 해당된 기능은 내라는 이 마음 자체가 들어서 마음 뭉텅이 자체가 들어서 고 현실에 해당된 마음과 몸의 기능을 요것을 영원히 멸망시킬 수도 있고. 영원히 구출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850419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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