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전도할 때에는 '아, 나는 술을 먹습니다.' '예, 술을 먹어도 예수 믿으십시오. 술 먹고 교회 나오십시오.' '나는 담배 피웁니다.' '담배 피우고 교회 나오십시오.' '나는 이중 생활 하고 있습니다.' '예, 이중 생활 하면서 교회 나오십시오.' '나는 지금 사창업을 하고 있습니다.' '예, 사창업을 하면서 교회 나오십시오.'
그것은 어데 속했느냐 하면은 안 믿는 사람에게 예수 믿는 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믿어야 되지, 믿고 난 다음에 회개가 있지 믿기 전에 무슨 회개가 있습니까? 이것을 보고 이것은 복음을 전하는 전도의 발단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전도의 냉랭 끄트머리 제일 끄트머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끄트머리는 예수 믿는 끄트머리 세상 끄트머리이기 때문에 고 조금만 나가면 안 믿는 사람이라 조금만 나가면, 조금 나가면 안 믿는 사람인데 거기에서 '예수 믿어라' 예수 믿어야 차차 차차 안으로 들어올 것 아닙니까? 그러기 때문에, 전진적인, 전진적인 범죄는 해도 회고적인 범죄는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렇게 발단은 그렇지마는 그 속에, 겉으머리는 세상하고. 마귀하고 세상하고 접해 가지고 있고, 여기에는 예수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와 이렇게 접해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는 좁습니다. 심히 좁고 여기에는 심히 넓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것을 혼돈하면 안 됩니다. 여기에다가 두고 한 말인지 여기에 두고 한 말인지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가 바로 서지지 안하고 여기에를 여기에라고 하면, 대개 선교학을 공부한 사람들은, 선교는 안 믿는 사람들에게 전하기 때문에 그거는 '아, 간음하고도 예수 믿어라' '나는 지금 뭐 이중 생활, 첩이 몇이고 남편이 몇인데' '아, 그래도 예수 믿으십시오' 그래도 예수 믿는다는 것은 그것이 기독교의 절정에 거기에 합당하다 말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기에, 지식을 가져도 전체적을 모르고 이렇게 하는 그 지식은 지식에게 삼켜지고 맙니다.
(85041953)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