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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의 죽음  
분류:교리
 

이래서, 영은 단번에 죽었지만 그 심신은 많은 세월을 거쳐서 시들시들 그렇게 죽게됐습니다. 이유는 영은 단일성이요 단일체입니다. 그러나 이 마음도 몸도 이것은 다 종합체요 종합성입니다. 수많은 것들이 주 모여 가지고 그렇게 돼 가지고 있는 수많은 분자로 세포로 되어 있는 것이 그것이 인간의 마음이요 몸입니다.

이러기에, 이것이 단번에 죽지를 아니하고 수많은 현실을 통해서 죽습니다. 한 현실을 지나가면 그만치 죽었고 두 현실 지나가면 그만치 죽어서 점점 죽어갑니다.

마치 나무를 베어 놨는데 그 나무의 성질에 따라서 그 체질에 따라서 베어 놓으면 며칠만에 죽는 것도 있고 어떤 것은 베어 놓고 난 뒤에도 삼 년까지 삽니다. 그새서 속담에 그런 말이 있습니다. 오동나무는 아무리 베어 놔도 어떤 독한 놈의 집에 가도 내가 삼 년이야 살지, 베어서 서까래 밑에 처마 밑에 비 안 맞는데 들여다 놔도 삼 년까지는 그 둥치 큰 오동나무는 거게서 움이 터 나옵니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서서히 죽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의 대속을 입지 아니한 사람은 하루 살면 하루 사는 줄 알아도 하루 죽었습니다. 점점 죽어져 가는 것이 예수님 밖에 있는 사람들의 존재입니다.

(8605062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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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click용)내용
1961 교훈    부모 자녀관계 인인관계에서 제일 중요하며 이관계만 잘되면 모든 인인관계는 다 잘 되고 잘못되면 모든 것이 실패 
1960 믿음    단일 순종 나를 대속하신 주님 외에는 어떤 것에게도 순종할 권리가 없다. 
1959 교리    심신의 죽음 종합체인 심신은 수많은 현실을 통해서 서서히 죽습니다. 
1958 권면    행함의 정도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힘 다하고 뜻 다해서 있는 것만 다 하면 됩니다. 
1957 성경    계약의 소망 두가지 모든 사망에 속한 것을 다 피하고 생명과 평강에 속한 것을 다 달성시키는 그 방편이 신구약성경에 기록됨 
1956 소망    계약의 말씀과 병마 계약의 말씀에 소망을 두면 병마의 모든 어두움은 빛 앞에 녹아집니다. 
1955 성경    계약의 말씀에 소망을 하나님의 계약의 말씀에다가 소망을 두는 이 깨달음을 가져야 합니다. 
1954 신앙    피난처 하나님 떨어지지 않고 하나님만 모시고 있으면 이 말씀이 우리를 지켜서 어디 가든지 우리의 피난처됩니다.  
1953 신앙    피조물의 옹호 말씀만 모시고 있으면 모든 피조물이 옹호했지 이 말씀 모시고 있는 자에게 이 말씀에게 지음 받은 자가 결단코 해하지 않습니다. 
1952 신앙    하나님 사대주의 하나님이 제일 큰 것을 깨달은 사람은 작은 거 그거 따라가지 않고 하나님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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