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에게 순종하라” 부모에게 배우라 말인데, 부모에게 배우라는 걸 좁은 범위로 자기 아버지 어머니 그것만 생각할 게 아니라 넓은 범위의 대부모, 소부모가 아니라 대부모로 말하면은 자기 사회도 다 대부모요, 자기 국가 국민도 대부모요, 전인류가 대부모라 말이오. 다 그렇고 또 실상은 그렇다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자기도 조그만한 자기 있고, 큰 자기 있고, 사회적인 자기 있고, 국민적인 자기 있고, 인류적인 자기가 있기 때문에 이제 그 배울 때에는 이런 거 저런 거 막 옳은 거 삐뚤어진 거 꽉 찼기 때문에 네가 거게서 무조건 배워서는 안 되고 또 안 배워도 안 되고 무조건 배워도 안 되고 그렇기 때문에 “주 안에서 순종하라” 주 안에서 배워라 그말이오. 주 안에서 배워라.
네가 이제 구속받은 자이니 구속받은 자가 네가 돼 가지고 구속받은 자에게 필요한 것은 다 배우고 지도받고 가르침받고 이와같이 배우고 주 안에 있는 새사람에게 필요 없는 죽이는 그런 것은 다 네가 물리쳐라 그런 것을 가리켜서 여기 말한 것입니다.
(8703146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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