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거울을 앞에 놓고 이래 가지고 다른 걸 조금 생각해 보십시오. 조금 이렇게 나쁜 걸 이래 좀 생각하고 이래 좀 그라고 나면 그만 얼굴이 그만 마귀 상다구리입니다. 마귀 상다구리 대번 돼 버려요. 대번 돼 버리고 또, 주님 생각하고 피 생각하고 성령 생각하고 진리 생각하고 이래 생각하고 나면 그만 얼굴이 그만 당장에 그만 미남이 되고 미인이 그만 돼 버립니다. 여러 분들이 경험해 봐요.
그래 나는 그걸 알기는 알면서 잘못해요. 이래서 제가 벌써부터 목적을 해도 그걸 못 해요. 내게 있는 힘은 성경 읽고. 성경 연구 말이오. 성경 연구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 전하는 것 고 사이에 하나 끼인 것은 기도하는 거. 내 힘은 요 세 가지로만 완전히 전용해서 요 세 가지로만 다 투자하도록 해 주옵소서 이렇게 말해도, 말해도, 성경을 별로 읽지 못해요. 옆에 사람이 와 가지고 자꾸 와서 이라니까 그 대답을 해 줘야 되지. 이래서 그만 어디로 도망가는 게 제일이라, 그만.
어디로 피해 가도 또 가면 또 이거 어찌 알았는지 알아 가지고 알면 뭐 기도도 못 합니다. 전화가 또 오지 또 오지 자꾸, 기도실에 가면 교회서 전화 왔습니다.
전화 왔습니다. 하니까 이래 앉았다가 일어나고 암았다가 일어나고 그라다 보면 그만 아무것도 못 해. 이래서, 그라고 한참 그라고 나면 상다구리가 돼요. 그 사람 만나 가지고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하고 보면 이러니까, 성경보고 기도하고 또 설교할 때는 좋아요. 설교할 때. 내가 마귀 상다구리요 지금 어떻소? 설교하니까, 아마 괜찮을 거야. 이래서 어짜든지 우리가 이 새사람으로 살면 우리 모든 것이 다 잘 됩니다.
(8605073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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