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총공회로 나가는 이 교회를 다른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이걸 독립교회라, 독립교회라 하는 것은 뭣을 전제로 두고 말하는 것인고 하니 불의한 교권들 그 교권 통치하에, 교권 치하에 거게 가입되지 안하면은 모든 것을 다 정죄해서 그는 멸망을 받는다.
로마에 있는 교회가 천주교회로 자꾸 타락해 나가면서 천주교에 여게 가입되지 안하면 구원이 없다, 천주교에만 구원이 있다 이래 가지고 이 구원을 단체 구원으로 이래 봐 가지고 그 단체 속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런 주장을 가지고 그 교회를 점점 타락시켰습니다.
이래서 그것을 반대하느라고 우리는 거게 가담하지 안하고 우리는 독립을, 독립으로 우리는 나간다 이래 가지고 독립교회, ○목사님 미국에 독립교회가 많이 있습니까? 우리를 독립교회인 줄 알고, 우리를 독립교회인 줄 알고 미국에 독립교회의 그 단체에서 이 동남아에 순회를 책임진 그때 그 선교사가 와 가지고 ‘독립교회로 말하면 한국에서는 부산에 백영희 목사님이라는 그분이 독립교회의 제일 처음에 그 주도자니까 그리 가면 알 수가 있다’ 해서 소개를 받아 가지고 저한테 왔읍디다.
와 가지고 얘기하는 가운데에 그분이 여러가지로 도와 줄라고도 하고 손을 잡을라고 많이 하는데 우리는 독립교회가 아니라, 거게는 독립교회라 하는 것은 단체에 너무 학대를 받았기 때문에 그를 반대하는 것으로서 독립이라는 그런 표명을 가졌고 또 그 속에는 너무 불의한 교권이 강제로 이래 하기 때문에 신앙에 자유성, 이 자유성을 그들이 원해 가지고 독립교회로 그렇게 돼 가지고 나가는 교회입니다. 저는 대략 그전에 알기는 알았지마는 그분을 만나 가지고 얘기하는 가운데서 그것을 똑똑히 밝혀서 알았습니다.
우리는 그런 게 아니고, 우리는 독립교회가 아니고 우리는 개교회입니다. 지금 우리도 우리를 독립교회로 자꾸 이렇게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우리는 독립교회가 아니고 우리는 개교회입니다.
개교회라는 그 뜻은 뭐이냐? 우리가 교회가 단체 해 가지고 이렇게 하나님에게 상대하는 거, 이 옆으로 횡적으로는 모든 교회가 통일되어서 역사에 교회나 이 모든 세계 교회가 다 하나다. 단일교회다 하는 것을 횡적으로는 단일교회지마는 바로 종적으로는 하나님대 우리대 직접 개별개별로 상대하기 때문에 우리는 개교회다.
그러기 때문에 뭐 다른 교회가 다 그래 간다고 따라가는 게 아니고 또 그 교회 때문에 그래 안 가면 안 되는 게 아니고 자기 깨달은 대로 하나님대 자기대, 또 하나님대 자기 교회대 이렇게 교회대 하나님대, 개인대 하나님대로서 이렇게 나간다 하는 그것을 그때 그분에게 여러모로써 증거를 했습니다. 했는데, 그분들이 가는 것은 우리하고 조금 다르고 조금 넓고 우리와 조금 다릅니다.
이래서 우리 하는 것을 보고 좋아하면서 둘이 대조해 볼 때, 대조할 때 우리는 이래 가는데 거기는 어째 가느냐? 또 거기는 그런데 우리는 이래 간다. 이래 가지고 그분이 그때 여기 와서 우리도 참 이거 옳다고 이러면서 긍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라고 그분이 여기 서부교회 왔다가 가고 또 서울 가서도 우리 총공회 산하에 있는 그 교회를 방문하고 설교도 하고 그래 갔었습니다.
우리는 횡이라 말은 옆으로는 모든 교회들이 다 한 교회고, 한 교회고 하나님과 우리와 대하는 직접 하나님 대하는 건 바로 개별적으로 이래 대하고 있다 이래서 개교회라 그렇게 하는 뜻으로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87032530) 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