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믿어도 '믿습니다' 안 돼. 믿고 기도해도 안 돼. 뭘 믿느냐? 이 하나님의 의를 자기가 생각해요. 하나님의 의를 새겨서 생각해서 의를 생각해서 요러니, 요 의를 생각해서 알고, 알므로 믿고, 요 의를 믿기 때문에 자기 기도한 것을 듣는다 하는 요것을 믿어서 뿌럭지 거게서부터 하나님의 의에 뿌리를 박아 가지고 거게서부터 돋아오르는 그 움이 돼 가지고 이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해야 된다 그 말이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게 뭐입니까? 예수님의 이름은 하나님의 의를 예수님이 만들었다 그 말이오. 신인 양성 일위가 만들었다 말이오.
신인 양성 일위가 만들었는데,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고 제일 기뻐해서 모든 걸 이 의에게 다 주셨는데, 이 의를 만드신 예수님에게 다 주셨는데 이의는, 의는 뭐가 하나님의 의가 된 것입니까? 몇 가지가 하나님의 의가 됐습니까? 세 가지.
하나님의 제일 난제 세 가지가 해결된 것이요, 소원 세 가지가 해결된 것이요, 문제 세 가지가 해결된 것이요, 하나님의 좋아하는 것 세 가지가 된 것이니 이 세 가지 문제는 무슨 문제냐 하는 걸 여러분들이 가서 그거는 해석하면 알거라 그 말이오.
사죄라, 사죄는 하나님과 나와의 삐뚤어진 것이요, 죄는 하나님과 나와 삐뚤어진 것이 죄요, 또 이 모든 불의는 하나님에게 피동돼야 될 터인데 하나님 아니고 딴것들에게 피동된 것이 그것이 다 불의요 하나님에게만 피동 된 것이 의요, 화친은 뭐입니까? 하나님과 금갔던 것이 딱 들어붙은 것이 의입니다.
(8604196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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