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기에 기도하러 가 가지고, 자기 목적을 두고 기도하러 가 가지고 그 목적을 가지고 기도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위험한 사람입니다. 왜? 목적은 틀린지 아닌지 알 수가 있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기도하러 갈 때는 모든 것 다 집어던지는 게 기도요. 모든 것 다 자기 주관 다 집어던져 버리고 성경보고 재독 들으면서 하나님의 뜻이 뭐인가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나를 바로 인도하는 그 인도부터 받아야 다 이래 하는 사람이 기도하러 가 가지고 조금 기도하니까 내가 이 헛된 사욕을 내가 가지고 주장했구나, 내 사욕 주장 이것이 이루어졌더라면 큰일 날뻔 했다 하고 주님 앞에 '주님, 내가 이제까지 기도한 이것을 들어 주지 안하심을 감사합니다. 만일 들어 줬으면 내가 망할 터인데 들어 주지 안하심을 감사합니다.
만일 들어 줬으면 내가' 망할 터인데 들어 주지 안하심을 감사합니다. 이게 삐뚤어진 걸 알았기 때문에 포기합니다. 이게 내가 과거에 기도했기 때문에 그런 일이 혹 이루어질까 염려가 돼 하는 것이니까 이루어지지 않도록 해 주옵소서.' 요런 기도를 하고 내려오는 것이라 그 말이오.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이 성경을 보든지 재독을 듣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다 포기하고 거게 따라, 그 말씀에 따라서 기도하라 말이오. 말씀에 따라서 사람이 돼요. 그러면 옳게 가는 사람이 되어지지만 재독도 안 듣고 성경도 안 보고 자꾸 기도만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뭣이 점점 강해지게 되겠습니까? 뭣이 강해지게 되지요? 뭣만 커지요? 뭣만 커지겠소? 큰 소리로 해 봐, 자기 주관만 자꾸 강해진다 말이오. 자기 주관만 강해져. 큰일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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