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다른 사람을 복 받게 하려는 그 복이 자기에게로 오는 것이 성경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하나님이 이러하거든 하물며 사람에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사람을 네가. 한 샘물 구멍에 단물과 쓴 물이 나올 수가 없지 않느냐? 이와 마찬가지로 네가 한 입으로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사람을 저주하고 또 하나님을 찬송한다는 것은 불가하다. 저주면 저주고 찬송이면 찬송이지'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인간을 누구든지 그에게 대해서 하는 그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 대한 하나님의 형상을 욕하는 것이기 때문에, 모독 주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진노하십니다.
만물도 이래 하거든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들에 대해서 우리는 해를 얼마든지 받을지라도 해를 받아도 그에게 해를 주는 것은 손해입니다. 해를 받을 때에 해를 대립적으로 전투적으로 투쟁적으로 복수적으로 이와 같이 하는 것은 생존 경쟁에서 하는 것은 괜찮지만 복수성 그런 것은 안 기르는 게 좋습니다.
또, 자기가 어떻게 해도 생존 경쟁으로 하나님의 법을 붙여 가지고 이래 할 일이지, 사람들이 원수라도 죽는 것을 기뻐하는 것은 그것은 아주 자기에게 불리한 것입니다. 자기와 자기 후배에게 그게 영향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만물에서 하나님을 대우하고 만물에서 하나님을 멸시하지 말고. 모든 사람에게서 하나님을 대우하고 사람에게서 하나님을 멸시하는 이런 일을 하지 아니해서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속성대로의 그 인간성, 그 인자성. 그 화목성, 봉사성, 다른 것을 모두 다 복되게 하려는 그것을 기르는 우리들이 돼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에 보면 전부 성경에 복 받는 것은 다른 사람을 복 받게 하려는 그 복이 자기에게로 오는 것이 성경이지 자기가 자기 복을 받기 위해서 하는 거기에 대해서는 합리 같은데 모순이 돼 가지고 그것이 되지를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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