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하나님을 생각하고 그분의 뜻을 찾아서 그분과 하나 되는 것
우리가 기도하는 거는 뭐 하나님께 어떤 사람은 자꾸 주십시오, 주십시오. 하는 그것이 기도인 줄로 생각하는 것인데.
기도라는 것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또 당신의 그 목적이 무엇이며,
당신의 그 역사하시는 방편이 무엇이며.
나는 어떤 존재이며,
나와 그분과의 관계가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그러면 나는 어떻게 움직이면 어떤 성과를 만드느냐,
그것을 자꾸 이렇게 명상하는 것, 그것을 생각하는 것,
생각하되 제 생각대로 주관대로 하는 게 아니고. 주관은 원수기 때문에 주관은 원수입니다. 주관은 어디서든지 구원의 도에는 주관은 원수입니다. 주관을 버리고 순전히 객관 하나님이 말씀하신 이 계시, 문서 계시 말씀의 그 법칙을 껍데기로 받고, 그 껍데기로 그 법칙을 먼저 준행하고,
법칙 안에 들어가면 영감의 법칙이니 영감 법칙을 준행하고.
그라고 난 다음에 성령과 나와 주님과 하나돼 가지고 역사 하는 것이니 거기에 따라서 역사하는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8505256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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