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간은 OOO(서영호)목사님이 이제까지 성서를 어떻게 해석하나 하는 성서 역사, 최초부터 오늘까지에 성서 해석, 성서 해석의 그 역사책을 공부를 했습니다. 거게는 오늘까지에 이 성서 해석한 해석들은 거의 다 들어 있을 것이고 또 거게 대한 종류와 방향들도 뭐 생각나는 대로 ■을 대로 ■고 찢을 대로 찢어 가지고 얼마든지 그렇게 다 나열해 가지고 조성된 것들을 공부했습니다. 양성원 학생들이 공부를 했습니다.
공부를 하는데 거게서 내가 가르친 것이 잘못된 정죄가 됐으면 그들도 야단일 것이고 또 우리 학생들은 그거 없소. 내가 하는 말은 아예 원 저렇게 하는 말이니 그저 별스러운 이상스러운 소리만 하고 그렇게 일반 모든 보니까 역사에 성경 해석하는 모든 학자들의 해석과 같은 것도 있지만 다른 것 많이 있는데 해서 그것이 잘못됐으면 굉장히 정죄를 받을 것입니다. 잘못된 게 있기는 있지만 나도 오층에서 그거 공부한다 하기 때문에 내가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내가 몇 시간 지나고 난 다음에 거게 대해서 잠깐 얘기를 했었습니다.
했는데, 그렇게 다 정죄할 대립들이 많이 있다는 것도 생각하고 또 정죄받지 아니할 참된 바른 것을 증거할라고 하기 때문에, 나는 찍해야 예수 맏은 지 오십오 년밖에 안 됐소. 이 기독교 역사는 벌써 육천 년이 다 돼 가는데 성경 해석이 나온 것만 해도 벌써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 즉시 때부터 나와서 있는 모든 그 성경 해석을 전부 다 나열해서 성경 해석 사기책이라, 성경을 해석한 역사책이라, 성경 해석의 역사라 그 말이오. 이러기 때문에 내가 이 말 하는 것은 어떤 사람이 듣기에는 저거 또 백 목사 제 자랑한다 이렇게 듣는 사람은 들을 것이고 듣는다고 해 가지고 내가 할 말을 못 할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무식한 사람입니다. 국민하교 오학년까지밖에는, 오학년도 반 년 하고 반 년은 하지 못했습니다. 중퇴해 가지고 그때는 내가 일본을 갔었습니다. 이러니까 또 내가 어떤 모든 선배들의 많은 서적을 열람해 보고 한 것 아닙니다. 나는 성경 한 권 외에 딴거는 보지 안하는 사람입니다. 이런데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말하나 그들이 정죄할 수 없도록 뜻을 깨달아졌다는 그것도 여러분들이 기적인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인간이 무슨 폭 넓은 그런 지식을 가질까? 나는 그런 지식을 가지지 못하고, 이번에 책 그것도 나는 처음으로 소리만 들었지, 그러나 나는 그런 책은 나는 안 봅니다.
왜? 거게는 보니까 초두에 '예수님은 성경을 어떻게 해석했으며 사도 바울은 성경을 어떻게 해석했는가?' 거게서부터 죽 나오는데 사도 바울은 성경 해석자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성경 해석은 아닙니다. 구약을 인용하니까 성경 해석인 줄 알아도 나는 믿기를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이 직접 기록해서 우리에게 주신 절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이 성경으로 우리에게 기록해 주기 때문에 성경은 논평할 수가 없다고 나는 확정을 짓고 있습니다. 성경은 논평할 수 없다. 성경은 정확무오의 성경으로 믿어야 한다. 다만 그 성경을 우리는 해석을 할 수는 있지만, 성경에 기록한 말씀은 해석할 수 있지만 성경 자체는 해석할 수가 없습니다.
거게는 보니까, 구약은 칠십 인들이 모여 가지고, 은혜받은 칠십 인들이 모여 가지고 이렇게 성경이라 제정한 것인데 뒤에 살아보고 깨달아보고 하니까 영감이 있고 이러니 이건 성경이라 이렇게 해서 구약을 정경으로 그렇게 인정한다 하는데 나는 그렇게 인정하지 않습니다. 저거들이 살아보고 아무리 맞다고 한다 해도 나는 그말 믿지 않습니다. 나는 구약을 믿는 것은 구약은 예수님 나시기 전 백여 년 전에 칠십 인들이 모여 가지고 구약을 삼십구 권으로 제정했는데 그라고 난 다음에 예수님이 오셔 가지고 구약 성경을 획 하나도 가감 없이 정확 무오한 성경이라고 예수님이 증거했기 때문에 나는 그분 증거만 듣지 천하 인간의 증거를 내가 듣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고집쟁이오.
그래도 이것이 그들과 논평을 안 해 그렇지 논평을 하면 결국은 머리를 숙여야 할 것이오.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좋으라고 하는 말이오. 여러분들이 너무 들을 때에 만홀히 듣고 그렇게 아무나따나 헐면 헐고 찢으면 찢고 하는 줄 알지만 내야 암만 헐어봤자 상관없어. 찢어봤자 상관없어. 그 자신이 불쌍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이 도가 바로 들리지 안할 것이기 때문에 문제라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이지 내게 해가 돼서 변호한다면 내가 미친 자요. 그것은 나만 가만히 있으면 복되는데 복을 차는 그런 미친 자가 어디 있겠소? 복을 차도 여러분들에게 유익할 것이기 때문에 내가 손해가 가도 안해서는 내가 하나님 앞에 가서 책망 받겠다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백 목사 자랑 아니오. 백 목사가 성경 해석한 것은 백 목사가 한 것 아니오. 하나님께서 나에게 영감해 주시는 대로 나도 증거했지 내가 무슨 동서남북에 있는 서적을 주 모아다가 거게서 대조하고 상고하고 해 가지고 나와서 한 것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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