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철야 하고 예배 볼 때 졸고 하나님 말씀 못 들으면 헛일이니까 절제해서 기도하고 예배 시간에 안 졸아야 됩니다
이런데, 모든 거 절제 안 하면 조심 안 하면 헛일이오. 늘 철야기도 한다고 장 그러며 철야기도만 하면 될 줄 알고, 이거 뭐 사람이 자야 되는 건데 자꾸 이래 가지고 밤에 자며, 뭐 깼다가 잤다가 깼다가 잤다가 자꾸 이래 거석하니까 마귀란 놈이 요거는 일으키기를 ‘너 야 집에 자니 암만해도 철야해야 되지 않느냐? 가 철야 해라.’ 이거 또 성신 감화인 줄 알고 갔다 말이오. 마귀 그놈이, 왜? 그라면 저거 수입이 있거든.
철야하다 보니까 졸았다 말이지. 그거 그래도 자꾸 ‘깨어 기도해라, 기도해라.’ 이라니까 안 자고 자꾸 기도한다고 이래도 기도도 안 되고 잠도 안 자고 이라다가 예배 볼 때 되면 딱 졸게 딱 만들어. 예배 볼 때 졸고 하나님 말씀 못 들으면 그만 헛일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짓 하지 말아요.
그 철야 그거 하지 말고 오거들랑은 딱 내가 십 분이면 십 분, 한 시간이면 한 시간, 반 시간이면 반 시간, 그 기도하는 거 그저 삼십 분 기도하는 거 많이 정했습니다.
물론 사람이 눈감고 명상하는 거야 나중에 명상에 들어가면 뭐 하루도 이틀도 사흘도 며칠도 다른 생각 없이 들어가지마는 평소에 자꾸 그래 명상에 들어가는 거는 아니야.
이러니까 기도를 좀 절제해서 기도하고 예배 시간에 꼭 안 졸아야 됩니다. 예배 시간에 안 졸아야 그게 정상이고 성경 볼 때에 안 졸아야 정상이고, 성경 볼 때 졸아지거든 무엇인가 고장났습니다. 자기 뭐, 성령이 떠났든지 그리 안 하면 몸이 피곤하든지, 예배 볼 때 조는 것도 자기가 너무 과로가 됐든지 그렇지 않으면 마귀가 들어와서 벌써 붙들려 마귀에게 붙들려 있든지 뭐인가 있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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