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개별이 주권이 안되면 전체가 주권이 안 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은 개별 주권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영원 자존자시요 무형의 존재이신 그분이요 전지 전능자시요 창조주시요 또 모든 것을 지금도 다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의 주시요 모든 것을 주권하고 계시는 데 하나님이 주권하고 계신다는 것은 다 믿는데 이 총공회서 말하는 건 조금 다른 것은 하나님의 개별 다, 개별 주권하고 계신다.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것이고, 일반 신학에서 주권 믿는 것은 개별 주권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개별 주권 믿는 이도 있지만 내가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것은 개미 한 마리가 나는 것도 또 죽는 것도 하나님의 주권이다, 아니 그뿐 아니라 개미 한 마리가 수염을 요래 흔들었다가 또 요래 흔드는 거 요래 흔드는 것도 하나님의 주권이요 그분이 움직이기 때문에 요래 흔들었고 또 요래 했고 요래 했다 이렇게 하나님의 주권, 개별 섭리의 주권을 표시하기를 요렇게 표시를 합니다. 이렇게 표시를 하니까 이것은 아직까지 먹어 들어가지 안해요. 먹어 들어가지 안하지만 시일 문제입니다.
개별이 주권이 안 되면 전체가 주권이 안 되는 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강령적으로 주권을 주장하면 그것이 시일이 지나가면 개별까지의 주권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나와 가지고 있어요. 그 모든, 하나님 한 분이 창조했기 때문에 우리 장로교에서는 일원론을 믿습니다. 일원론. 근본은 하나다. 일원론을 믿으면 수염 하나 움직이는 것도 일원 속에 들었기 일원 속에 안들 수가 없어. 일원 속에 수염 하나 움직이는 게 안 들었으면 이원론이 되고 말아요.
(86080520 집회) 5
/
내용 : 하나님의 제한적 주권과 제한적 섭리를 말하는 것은 틀렸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주권의 개별 섭리라 하는 것을 믿는 이 교리를 가진 사람들이 많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말하나 그거는 제한적 주권을 말 하고 있습니다. 다 제한적 주권을 말하고 있고, 또 섭리를 말하는 것도 제한적 섭리를 말하고 있습니다.
칼빈주의 학자인데 어떤 학자의 말하는 거 보니까 그분은 그렇게 해 놨읍디다. 예정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기독자의 구원에 대한, 강령적인 문제는 예정이 되어 있지만 사소한 그런 것들은 예정되어 있지 않다. 또 기독자의 구원에 관한 것을 강령적으로 예정돼 있지 안 믿는 사람 이거 전부는 그 예정되어 있지를 않다' 그렇게 그 주석에 써 놓은 것을 봤습니다. 그것은 틀렸습니다.
불신자의 것이 예정이 안 되어 있으면 신자의 것이 예정되어 있을 수가 없고, 신자의 개별의 것이 예정되어 있지 않으면 강령의 것이 예정되어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85080621)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