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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망한 부모라도  
분류:효도
 


 
제가 어떤 사람을 보니까 자기 어머니가 노망을 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벽에다 똥을 쳐 바르는 할머니입니다. 그래도 그 사람은 누가 말을 해도 ‘나는 노모님이 계시기 때문에 노모님에게 가서 의논해서 허락을 받아야 되지 그전에는 안 된다.’ 합니다. 아주 사소한 일이 아니면 노모님에게 알려 허락을 받아 가지고 하는 그 집은 절대로 무너지지를 않습니다.

‘어머니야 무슨 상관, 내가 하면 되지.’ 그놈의 자식은 망합니다. 그놈의 자식은 천 명이고 만 명이고 망해요. 망합니다. 어디 갔다 오면 늘 어머니를 살피고 의논하고, 부모를 아끼는 것이 자기를 아기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부모를 아끼는 것이 자손을 아끼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내가 부모 아끼는 것을 자손들이 보면 자손들이 본을 뜨니까 자기가 어떤 복을 줘도 그 이상 복을 줄 수 없습니다.

(8808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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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목회자 대접은 최고의 목회자 대접은 그 가르치는 하나님 말씀을 바로 배우는 것입니다.  
271     형제끼리도 사은 큰형이 작은 아이를 차례로 부모처럼 돌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복받을 집입니다. 
270 효도    노망한 부모라도 노망한 부모에게도 무엇이든 물어보고 허락을 받고 일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복받을 사람입니다. 
269 효도    성묘하는 마음 성묘하러 갈 때는 누구도 악한 마음을 가지지 않습니다. 
268 효도    효도할 3가지 이유 하나님을 생각해서, 복받기 위해서, 윤리의 법을 생각해서 효도해야 합니다.  
267     효도는 뿌리 가꾸기 효도는 자기 뿌리를 병들지 않도록 잘 가꾸는 것이니 자기가 잘 되는 길입니다.  
266 사회    사회와 가정의 관계 작은 사회가 가정이요, 넓혀놓은 가정이 사회 
265     믿는 사람은 투명 믿는 사람은 산 위의 동리로 두셔서 자기를 감추지 못합니다. 
264 세상    불교는 철학 불교는 수준높은 철학입니다. 세상 모든 철학 중에 가장 수준이 높습니다. 
263 신앙    첫째 믿음, 둘째 명철 명철해야 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 순종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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