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주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큰 대속을 주셨으니, 대속을 어떻게 간직하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항상 생각해야 함
우리가 이 구원을 받아 가지고 섭리에서 우리가 중생돼 가지고 중생하는 데도, 주님이 우리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사람 되어 오심도 우리가 연구하면 주님이 날 이렇게 사랑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하면, 주님이 날 이래 사랑하셨으니 사랑하시는 그분에게 대해서 내가 어떻게 할까, 그분이 날 이렇게 사랑하셔서 이 큰 대속을 주셨는데 내가 대속에 대해서 어떻게 간직하며 이 대속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될까 우리의 모든 거는 거기 기울어질 일이지 우리가 뭐 내가 어떻게 되나 하는 그런 것을 생각할 여지없는 것이 그것이 정상인 것입니다.
대속을 생각할 때도 거기서 우리가 이런 대속을 받은 자이니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 하는 것을 살고 부족하고 살고도 부족하고 살고도 부족하고 살고 부족하고 또 그렇게 자꾸 살라고 갈급하고 살고도 부족하고 이것이 우리 생활인데 그 생활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우주도 아끼지 않습니다. 그 생활하는 자에게 천하도 아끼지 않습니다. 우리가 한 시간을 그 생활 할 때 한 시간 당장에 하나님의 혜택이 옵니다. 한 달을 그 생활하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존귀케 하고 그 사람의 일을 위해서 모든 천리만리의 모든 주위 환경에서부터 마구 햇빛이 돋는 거와 같이 짜 들어옵니다. 이것이 자기 신앙 생활에 체험이 없으면 아, 내가 주님 앞에 조금 다를 때에 모든 산천 만물과 모든 만인간이 다 달라지고 내가 그분에게 대해서 섭섭해서 어두워질 때에 모든 것이 달라지는 것을 우리 심령의 눈이 밝으면 환하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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