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말을 할 때도, 들을 때도 하나님의 심판을 두고 말하고 들어야 합니다
또 말을 할 때만이 아니고 말을 들을 때도 그러합니다. 말을 들을 때에 그 사람이 어떤 뭐 설득력이 있고 웅변이 있고, 또 아주 유창하게 하고, 또 감정을 일으키는 어떤 그런 특수한 그런 소질을 가진 말이라 할지라도 말을 들을 때는 꼭 그런 게 다 필요 없습니다. 이거저거 말을 들을 때도 하나님의 심판을 두고 말을 들어야 합니다.
말을 할 때도 하나님의 심판을 두고 말을 하고 말을 들을 *때도 하나님의 심판을 두고 말을 들어서, 할 때는 심판에 정죄받지 안하고 *심판에서 심판주가 내편이 되셔 가지고 ‘옳다’ 나를 그 심판에서 옳다 인정하고 도와 줌을 받을 수 있는 이런 말을 해야 되겠고, 또 *말을 들을 때도 어떤 사람의 말이라도, 뭐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천한 사람이나, 무식한 사람이나, 모든 사람이 미친 사람이라 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말을 들을 때에 외모를 보지 말고 하나님의 심판을 두고 사람의 말을 꼭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가 자멸하는 그런 미련한 행위를 벗어나지 그렇지 안하면 다 자기가 자기를 망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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