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우리 몸이 부활 할 때, 중생된 심신의 기능을 가지고 부활하기 때문에 부활체는 같지만, 속에 기능은 천인 만인이 각각 다름
영은 단번 중생이요, 마음은 중복적으로, 몸은 중복적으로 그 기능이 중생하는 것인데,
몸의 몸 덩어리는 언제 중생되느냐 하면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실 때에 부활할 때에 이 몸뚱이는 그때에 중생이 되고 기능은 지금 중생됩니다.
이러니까 이다음에 우리가 부활할 때에 몸은 우리 몸뚱이가 다 부활을 해서 중생을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때에 다, 자세히 보면 알 수 있을 만한 그런 안면을 가지고 다 중생합니다. 몸뚱이는 그렇고, 또 그러나 그때 거게는 병신이 없습니다. 다 모두 그거는 고장난 것이기 때문에 몸뚱이는 정상적인 몸뚱이로 다 부활이 되고 이렇게 되나 기능은 지금 살려 놓은 기능만, 그때 중생된 몸뚱이가, 그거는 중생을 가리켜서 부활이라고 말합니다.
부활된 몸뚱이가 자기가 중생된 심신의 기능 있는 그 기능을 가지고 부활하기 때문에 부활체는 꼭 같지만 속에 기능은 천인 만인이 각각 다릅니다. 그러면 그것을 가리켜서 영광이라 권위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85080620)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