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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둥치에서 새싹이  
분류:교훈
 

내용 : 묵은 둥치만으로 안 되고 십구세기 교리에서 이십세기를 정복하고 구원 할 수 있는
        새싹이 나와야 됩니다.



에덴 동산에 하나님이 인간 구원하는 법칙과 또 그후에 출애굽에 법칙과 달라요. 또 출애굽 법칙지금과 다릅니다. 이러니 묵은 둥치만으로 안 되고 묵은 둥치 위에 이 시대를 정복하고 이 시대를 구원할 수 있는 새싹이 나와야 된다는 것을 도무지 이해를 하지 안하고 자꾸 사람들이 반대하고 있다 말이오.

이러니까 이 묵은 둥치만 자꾸 말해. 묵은 둥치 이렇고 이렇고 말하니까 ‘그게 옳다’ 다 그리 따라가 버렸고 이 새싹을 말하면 ‘모든 학자들이 이렇게 말한 이 묵은 둥치를 몰라서 말한다.’ 묵은 둥치를 모르면 새싹이 어떻게 나올 거라? 묵은 둥치 없이 새싹이 어떻게 나올 거라? 그런 것 다 알고 다 거게서 새싹이 나온 건데 ‘저거는 새싹뿐이지 묵은 둥치를 모른다.’ 묵은 둥치 없이 새싹이 나왔으면 그거 어데서 나왔겠어?

그러기 때문에 지금은 이십세기 아니요? 이십세기인데 십구세기에 있던 거게서 이십세기를 정복하고 구원할 수 있는 그 새싹이 나야 됩니다. 그걸 가지고 있는 게 문제요. 지금 벌써 사도 시대 속사도 시대 그때에 밑에 아주 묵은 묵은 묵은 둥치 그거 중요하지요. 묵은 둥치 그것 가지고 오늘에는 구원 못 한다 말이오. 묵은 둥치에 새로 새싹이 나야 된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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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오늘에도 모든 우리 신앙 선배들 신앙 선조들의 그 깨달음에 원둥치 같은 그 둥치, 둥치 같은 그 둥치를 우리가 떠나지 안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칼빈 선생이 말한 것이 다는 아닙니다. 칼빈 선생이 말한 것이 둥치라 말입니다. 하나님이 그분을 통해 가지고서 원둥치를 말했어. 둥치를 말했으니까 그 둥치가 딴 둥치면 안 돼. 그 둥치에다가 또 하나님이 이 가지를 하나 벌리고 저 가지를 하나 벌리고 움싹을 내고 자꾸 이래 가지고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 거게 있는 도나 이제 점점 우리의 시대가 자꾸 죄악이 자꾸 관영해지니까 그 죄악에서 구출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도도, 자라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도를 우리에게 필요한 대로 점점 계시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있는 것을 우리에게 계시해 주실 때에 점점 계시를 더 많이 해 주시기 때문에 기독교는 진화의 도가 아니고 계시의 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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