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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없는 둥치  
분류:사랑
 

내용 : 둥치에 가지가 없으면 나무가 자라지 못 하듯이 중생된 사람은 이웃 사랑이 없으면
        새 생명이 자라지 못합니다.
 


이웃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해야 우리 중생된 새생명이 건강해지고 새생명이 자꾸 자라고 하지 사랑하는 이걸 없애버리면 자기 새생명이 자꾸 쪼그라져 들어갑니다. 중생된 사람은 사람을 사랑하는 거기에서 그 사람이 자랍니다. 그렇지 않고는 자라지 안해요. 이거는 실험을 해 봐야 돼. 나뭇가지가 끄트머리 휘추리를 다 끊어버리면 대목이 살아 있지만 자라지 않습니다. 일 년 내내 가도, 포구나무라 하는 그거는 위에 가지를 딱 끊어놔도 삼 년 사 년도 살아 있습니다. 새파랗게 살아 있지만 안 자라요. 소나무 이런 거는 가지를 끊어 놓으면 몇 달 안 돼 죽어버려. 포구나무라 하는 건 안 죽어요. 이래도 안 자라.

그 자라는 거는 벌써 거기서 움이 나 가지고서, 움이 나서 그 대목 가지가 영양을 나눠 줄 데가 있어야 자랍니다. 나눠 줄 데가 있어야 자라요. 줄 데가 없으면 안 자라요.

그러기 때문에 나무에 울을, 가지를 없애버리면 둥치가 죽습니다. 사람들은 이 마귀란 놈이 우리를 죽일라고 ‘어짜든지 남 주는 거는 손해다. 뺏들기나 해도 주지나 말아라.’ 이거 마귀란 놈이 이래 가르쳐 놨는데 어찌 됐는간에 주는 것이 복있습니다. ‘죽어도 뺏들지는 마라. 내가 주는 자 돼라.’ 주는 그게 자꾸 자라는 것이고 부요해지는 것이고 건강해지는 것이라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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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8 사랑    가지 없는 둥치 둥치에 가지가 없으면 나무가 자라지 못 하듯이 이웃 사랑이 없으면 새생명이 자라지 못한다.  
3117 사랑    사랑의 시발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변치 않은 완전한 사랑 
3116 구원    사람 조성하는 과학 물질과학은 변화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닮아가는 과학은 변동이 없으니 조성된 것도 영원히 변동되지 않습니다.  
3115 교리    고치는 순서 성령이 진리와 함께 중생된 영을 통해 신앙양심에게 접하고 양심이 이성판단에 전달하고 양심과 이성 판단이 모든 지각이라는 마음을 통해 나쁜 요소를 발견하여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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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3 현실    삐뚤어진 것 죄로 더불어 싸우는 것은 삐뚤어진 것과 싸우는 것인데, 모든 삐뚤어진 운동의 조정자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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