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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실은  
분류:교훈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선물로 알고 주님과 일치 될 때는 가지고 거슬릴 때는  던집니다.


지방 정실과 혈육 정실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선물로 은혜로 깨닫고 그것을 주를 위해서 잘 보존하고
주님에게 거슬릴 때는 아낌 없이 던지고, 주님과 일치될 때는 가지고 그기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잘해야 됩니다.

정실이 주님보다 네게 대한 정으로나 사랑으로나 권세로나 사모로나 무엇으로나 주님보다 더 앞서면 주님은 시기합니다. 미워하고 쳐 버립니다. 그만 작대기 그어버리면 헛일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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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 표준 계명은 사랑이다. 사랑이 제일 우리에게 요긴하고 중요하기 때문에 사랑이 중요한 것만치 우리에게 있어서는 안될 것이 사랑이다. 이렇게 구원을 내포하고 있는 사랑이 있는 동시에 멸망을 내포하고 있는 사랑이 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 사랑이 있다 이것을 혼돈하면 안된다. 언제든지 사랑과 사랑을 구별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의 사랑의 꺼풀을 입고 있어서 있다가 마지막에는 하나님이 피지면 인간의 꺼풀 사랑은 차차차차 말라져 버리고 없어져 버립니다.

이러기 때문에 혈육 사랑이 피의 사랑 피의 사랑이 이것이 중요합니다. 왜 피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건너갈 수 있는 상대방에 건너갈 수 있는 다리가 되기 때문에 강에다가 다리를 논것 처럼 다리는 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 건너가고 난 다음에는 그 사랑이면 충만해지고 그 돌다리 다른 다리 놨던 거는 없어져야 됩니다.


아브라함에게 네 본토 친척 아버지 집을 떠나라 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집안 정실, 혈육 정실 자주 만나 사로 되는 동류 정실 이런 정실을 네가 떠나라 이 정실 사랑으로 이것으로써 네가 강령, 사랑 받았지만은서도 이것을 이제는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라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말세에는 눈을 뜰 것은 두 가지 사랑이 있으니 하나는 죽이는 사랑, 하나는 살리는 사랑 이것이 어느 사랑 운동이냐 하는 것을 우리가 구별하지 안하면 눈 어두운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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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3 사랑    하나님의 사랑 물구렁이에게 삼켜서 깊은 물 속으로 끌려 들어가는데 사랑하는 자가 생명을 아끼지 않고 구렁이의 밥이 되고 나를 구출했다고 하면 그 사랑이 어떠하겠는가? 
3192 교훈    연구 네 가지 하나님 연구가 제일 크고,둘째는 자기 연구,셋째는 인류 연구,마지막은 만물 연구입니다. 
3191 교훈    정실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선물로 알고 주님과 일치 될 때는 가지고 어긋날 때는 던집니다. 
3190 기도    기도시 급한 일 생각나면 마귀의 유혹이니 이것을 물리치기까지 계속 기도하면 심령이 밝아져 자기의 참 할 일을 알게 됨 
3189 교훈    탈선은 열심이 믿고자 하는 자를 마귀가 탈선하게 합니다. 
3188 지혜    거짓말 할 수밖에 없는 경우 바른대로 말하면 낭파되고, 또 거짓말하면 죄가 되니 이런 경우에는 말을 안 하는 게 방편 
3187 지혜    거짓말이 있으면 고칠 것을 요구하고, 고치지 않으면 즉시 피해야합니다. 
3186 교훈    눈 밝은 사람끼리 마음의 눈이 밝으면 밝은 사람하고 하나 되고, 어두우면 어두운 사람하고 하나 됩니다. 
3185 교훈    눈 밝은 사람 세계는 마음의 눈 밝은 사람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3184 신앙    현실만 이기면 온 세상을 차지 한다는 것은 정권자가 군대만 이기면 그 나라 전체를 차지하는 것과 같은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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