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사전
                                                                                                           목록
심신은 도구  
분류:교리
 

내용 : 심신은 도구와 같아서 마귀에게 붙들리면 살해행동을 성령에게 붙들리면 생명역사
        를 합니다.



마음과 고기덩어리는 도구 한가지입니다.
칼과 같아서 칼 가지고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사람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칼 자체는 아무 주권 능력이 없습니다.

우리 심신은 칼과 같기 때문에  
마귀 그놈에게 붙들리면 굉장한 살해의 행동을 하게 되고
성령에게 붙들리면 굉장한 생명 역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87120930) 4


/


하나는 육체의 욕심, 육체의 생각. 육체, 하나는 인도자가 육체고 또 하나는 인도자가 성령이고 이런데 육체라 하는 것은 그것은 고깃덩어리만을 말하는 것입니까, 고깃덩어리, 고깃덩어리라면은 내나 심신이 다 육이기 때문에, 자기 마음, 자기 생각, 자기 몸의 모든 기능 이런 것을 말하는 것입니까, 육체라 하는 건 사람의 심신만을 가리켜서 육체라고 말합니까 심신 외에 뭐 다른 것이 안에 끼어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까?


육체의 생각이라 육체의 소욕이라 하면은 심신, 사람의 마음과 고깃덩어리. 심신 이 둘만을 가르칩니까 거기에 딴것이 무엇이 합해져 가지고 있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까? 심신만을 가르치는 것으로서 아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봅시다. 그러면 심신은 독립성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에, 심신은 독립성을 못 가지기 때문에 그 심신을 말하는 것은 성령이 인도하면 그 심신이 달라지고 성령 떠나면은 그 심신은 악령이 다 사로잡기 마련이지 심신은 독립할 수는 없기 때문에 성령에 붙들리든지 악령에 붙들리든지 둘 중에 하나지 독립은 하지 못한다, 이러니까 성령의 그 인도가 끊어지고 성령의 인도가 없어졌으니까 그 심신은 누가 사로잡고 있습니까? 독립하고 있습니까 누가 사로잡고 있습니까? 혼자 있습니까 둘이 있습니까? 둘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봐. 손가락으로 가리켜 봐. 둘이 있어요, 둘. 심신하고 악령하고 둘이 합동했다 그것입니다.


그러면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하는 것은 이 심신의 생각은 사망이라 말입니까 이제 심신의 생각이라고 하는 것은 심신을 성령이 사로잡지 안하면 악령이 사로잡기 때문에 성령이 사로잡지 안한 그 심신은 악령이 사로잡고 있는고로 악령이 사로잡고 있는 그 심신의 모든 움직임은 사망이라 하는 이 말인 것을 믿습니까? 이 말씀인 것을 믿습니까? 믿어야 돼요. 확실히 믿어야 돼요.


이러니까 이제 예수 믿지 않는 사람은 인도자가 하나뿐인데 육신의 인도뿐입니다. 육신의 인도뿐인 것은 그 심신의 인도입니까 악령의 인도입니까? 심신의 인도인데 왜 악령의 인도라 합니까? 심신은 독립 독존은 할 수 없는 자이기 때문에 성령의 것이 안 될 때에는 악령의 것이 된다 그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자, 이 물질이라는 것은, 지금 거창 시장에는 가면은 그 소가 아마, 소가 그 시장에 나는 것이 요새는 이거 좀 달라져서 시장이 적은지 몰라도 한 천 몇백 마리 나옵니다. 그 시장에 천 몇백 천 수백 마리가 지금 팔러 나오고 사러 나옵니다. 나는데 그 천 수백 마리 있는 소가 주인 없이 혼자 제 자유로 있을 때에는 혹 하룻 동안이나 한 시간이나 혹 찰나나, 그래 그 찰나 동안에는 그 소가 주인 없이 제가 주인에게 매이지 안하고 제 자유하는, 주인 없이 자유하고 있는 그런 시간이 천 수백 마리가 모였는데 그 소가 자유하는 시간은 하루 몇 시간이나 가집니까? 몇 시간이나 가집니까? 혹 한 시간은 가질 수 있습니까? 혹 십 분은 가질 수 있겠습니까?


십 분은, 짤막한 십 분은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 그러면 십 분은 못 가지면 찰나라도 가질 수, 찰나라도 주인 없이 제가 자유할 수 있는, 이것의 소도 아니고 저것의 소도 아니고, 이것의 물건도 아니고 저것의 물건도 아니고 제가 자유할 수 있는 그것이 찰나라는, 찰나라는 짧은 시간 그런 시간은 자유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봅시다. 그러면 그만 찰나도 자유하지 못해요? 그러면 찰나도 독립은 못 합니까? 그럴 수 있어요? 어째 이게 느껴져요?


독립 못 합니다. 이 김가 소를 이가 소가 됩니다. 그러면 김가가 이가 소를 살 때는 돈을 탁 주면 말이지, 돈을 탁 주면 돈 주면은 돈 받는 동시에 그 소는 돈 준 사람의 소가 됩니까 제가 자유합니까? 돈 주고 받을 때에 그 찰나라도, 찰나라도 자기가 독립할 수 있습니까 독립은 찰나도 못 하고 이 소에서 벌써 저 사람 주인으로 건너갈 때에는 찰나도 그 사이에 공간이 없이 계속 건너가는 요것을 주인 없이는 찰나도 독립할 수는 없다 하는 요 말이 믿어집니까 안 믿어집니까? 믿어집니까?


(86120553)sh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 분류 제목(click용)내용
3273 성경    은혜의 방편 신구약 성경은 우리에게 은혜주시는 방편입니다 
3272 은혜    받은 은혜를 사용해야 내가 받은 바의 은혜를 사용할 때 하나님이 피동적으로 은혜를 주신다. 
3271 교리    심신은 도구 심신은 도구와 같아서 마귀에게 붙들리면 살해행동을 성령에게 붙들리면 생명역사를 합니다. 
3270 신앙    신앙은 높은 잿만당 올라가는 거와 같습니다. 
3269 사랑    큰 자와 작은 자의 사랑 큰 자의 작은 자 사랑은 작은 자 위한 희생이고, 작은 자의 큰 자 사랑은 큰 자의 사랑을 받는 것 
3268 주해    회개 화평 거룩 깨끗이 회개한 후에 화평을 가질 수 있고 화평이 완성되면 거룩이 이루어집니다.  
3267 교훈    후회는 당장 되는 것은 손해가 적은 것이고, 마지막 죽을 때 하는 후회가 제일 큰 손해입니다. 
3266 신앙    뽑는 것은 어릴 때 자기중심의 옛사람은 어릴 때 뽑아야지 자라 놓으면 뽑기 어렵습니다.  
3265 대속    행위 보다는 대속의 감격 행위 보다는 대속의 사랑에 감격해서 움직인 것이 더 가치 있고 큽니다. 
3264 구원    논리적인 구원 기독자의 구원은 논리적인 구원인데 논리의 최고의 완성인 진리적인 구원임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