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같이 지혜로워라 그 말은, 옳은 지혜가 아니고, 뱀의 지혜는 마귀의 지혜입니다. 마귀의 지혜. 마귀돼라 말이 아니고 이 세상에 마귀들이 가지고 있는 그 지혜를 네가 다 알아야 된다 그거요. 마귀가 가지고 있는 지혜들을 다 알아야 된다 그거요.
그러면, 이 세상에 우리 기독자들은 사기를 안 해도 사기의 대가리가 될 수 있어야 됩니다. 협잡을 안 해도 협잡의 대가리가 될 수 있어야 됩니다. 거짓말은 안 해도 거짓말 대가리가 될 수 있어야 됩니다. 강도질은 안 해도 강도의 대가리가 될 수 있어야 됩니다. 모든 악자가, 악자는 안 돼도 악자들의 대가리가 돼야 됩니다. 될 수 있는 실력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면, 죄를 알고 죄를 짓지 않습니다. 안 믿는 사람이라도 안 믿는 사람을 다 그 까짓 걸 흩트려 가지고 다 전부 다, 악을 행하면 그보다도 훨씬 능하게 해 가지고 그까짓 것들 다 발 아래 지배할 수 있는 이런 실력을 가지고 악을 행하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자들이, 죄를 몰라서 죄를 범하지 안하는 그런 자는, 그것은 우물 안에 개구리와 같이 온상에서 자라는 자이고, 예수 잘믿는 사람은 세상에 있는 죄악의 그 모든 죄인들의 심리도, 죄인들의 심리를, 죄인들의 심리를 다 측량해 가지고 저 죄인이 저런 심리를 쓰니까 그 심리를 어떤 것으로 저 놈을 뚜드려 잡을 수가 있다, 모든 그런 걸 다 탁월해야 된다 그말이오.
(8510141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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