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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것 자랑이 지혜로운 이유  
분류:교훈
 

본문:고린도후서 12장 5절

내가 이런 사람을 위하여 자랑하겠으나 나를 위하여는 약한 것들 외에 자랑치 아니하리라.


1. 주님 만나는 방편


바리새교인은 바리새교인은 이 약한 것 가지고 주님 만나려고 하지 아니하고 아주 ‘나는 이런 장점이 있습니다.’ 가지고 주님 만나러 왔지만 그만 퇴짜만나 버렸습니다. 쫓겨 나갔어. 면접 못했습니다. 세리는 약한 것 가지고 가니까 주님이 당장 환영해 줬습니다. 약한 것 자랑하는 사람이라야 주님 만납니다. ‘주여 나는 이런 약점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상한 심령을 주님이 멸시하지 않는다 했습니다. 상한 심령을 멸시하지 않습니다. ‘나는 이런 죄가 있습니다.’ 할 때에 주님은 위로해 주시고 환영하셔.


이러기 때문에 왜 약한 것 자랑하는 것이 지혜로우냐? 첫째로 이렇게 만유의 주, 참 우리가 밤낮 사모해야 될,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이 크신 분이 다 희생해 주신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 그분 만나면 다 해결돼. 그분 만나면 기쁘고 즐거워. 이분을 만날 수 있는, 이분을 면접할 수 있기 때문에, 면접할 수 있는 방편이기 때문에 지혜있습니다.


이분을 면접할 때에는, 바리새교인은 면접을 못했습니다. 세리는 면접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리석게 자기에게 있는 장점 ‘이것 있으니까 주님이 환영하리라.’ 벌써 장점이 있어서 ‘아마 내가 이렇게 장점이 있으니까, 내가 오늘 이렇게 주의 일을 많이 했으니까, 심방을 많이 했으니까 주님이 날 오늘은 환영을 하고 기뻐 맞아 줄 것이다.’ 떡 그래 가지고 ‘주여, 내가 오늘 이런 일을 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 벌써 그날 밤에는 기도 틀렸소. 회개 안 하면 안됩니다.


그러니까 주님이 있다가 ‘어, 잘했다. 내가 지금 바빠서, 내가 할 일은 지금 그런 것 할 여가는 없고, 하늘나라에 가서 보자. 너 잘한 것 하늘나라 가서 대접해 주마. 여기서는 조그만큼이라도, 조그만한 것 하나도 잘한 일에 대해서는 대접해 줄 수가 없다. 지금은 나는 병든 자 고치러 지금 와 있다. 이러기 때문에 너는 건강하면 하늘나라 가 있거라. 하늘나라 있을 터이니까 가 있거라.’ 대면 안해 준다 그 말입니다.


이걸 여러분들이 느껴야 될 터인데, 기도할 때에 다 안 느껴 봤어? ‘나는 이런 장점이 있다.’ 그거 소용없습니다. 그만 주님과 멀어집니다. 아무리 주님을 찾으려 해야 자기 혼자 날뛰지 주님이 대면 안해줘. 자기에게 무엇인가 참 잘못된 것, 약한 것, 모자라는 것 이것 가지고 마음에 상한 마음으로 탄식을 하면서 ‘주여, 나는 이런 자입니다.’ 할때에 주님이 맞이해 준다 말입니다.


2. 기회를 놓치지 않기 때문


둘째로 지혜로운 일은 지금은 이것을 고침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인데 지금 이 기회를 놓쳐 버리면 다시는 없습니다. 한 번밖에는 기회가 없는 것입니다. 없는 것인데 이 기회를, 한 번만 있는 참 주님을 사랑하는 것, 이 모든 약한 것이 강해지는 것, 욕된 것이 영광스러워지는 것, 더러운 것이 깨끗해지는 것 이런, 될 수 있는 이런 기회는 한 번밖에 없는데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기 때문에 지혜로운 일이라 그 말입니다.


3. 고침을 받기 때문


또 하나 지혜있는 일이 뭐입니까? 지혜있는 일이 무엇입니까? 그것을 주님 앞에 자랑하는 것마다, 나타나는 것마다, 주님 앞에 내놓는 것마다 완전히 고침을 받기 때문에 지혜롭다 그 말입니다.


약한 것을 자랑하는 것이 지혜로움이 뭣 때문에 그것 지혜롭다 했습니까? 몇 가지? 세 가지, 인정됩니까? 이것 큰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 만나야 안됩니까? 심방 가면서도 ‘주여, 나는 진리를 많이 알고 있습니다. 이 진리 가지고 심방을 하겠습니다. 나는 충성이 있습니다. 나는 성자입니다.’ 이러면 벌써 주님은 주님이 ‘아, 나는 지금 여기는 볼일이 없구먼. 나 할 일은 없으니까 나는 지금 나 할 일 찾아 가야 되겠다. 너는 너 혼자 해라.’ 같이 안 갑니다.


‘주여, 나는 이렇게 허무한 사람이니, 이렇게 의지가 약한 사람이니, 나는 이렇게 실수를 한 사람이니, 주님 앞에 과오를 범한 사람이니, 나는 성령의 연결이, 영감을 소멸하고 영감에 약한 사람이니, 나는 말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이니, 나는 그 사람에게 감화를 줄 수 없는 사람이니’ 모자라는 이것 가지고 이러니까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주여, 고쳐 주옵소서. 주여 도와 주옵소서. 주님이 함께 해 주옵소서.’ 할 때에 가 보면 변화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예수 믿는 사람은 자꾸 생각하고 자기가 체험하고 경험하고 이렇게 해져야 되어지는 것이지, 이것은 무슨 주님이 자기에게 나타내 뚜렷하겠소? 무슨 일이 있어도 ‘아, 참 주님 계시는구나.’ 그러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 또 ‘계시는지 안 계시는지 모르겠는데?’ ‘먼저 네가 계신다고 안 그랬나?’ ‘그때는 하기는 했지만 잘 모르겠는데 봐야 알지.’ 또 주님이 역사하니까 ‘아, 주님 계시는구나.’ 또 그러고 난 다음에, 그만하면 알 터인데 좀 있다가는 또 ‘주님 계시나 안계시나?’ ‘봐야 알지.’ 계신 증거를 멸시를 한다 그 말입니다.


이스라엘이 시험하다가 멸망받았다, 이스라엘이 시험하다가 멸망받았다 하는 그 시험이 뭐입니까? 항상 ‘봐야 알지, 봐야 알지.’ 이것 가지고 멸망을 받았습니다. 오늘 하나님에게 대해서 받은 증거 한번 받았으면 그만하면 족하지. 이 증거를 무시한다 그 말입니다. 그만 하나님이 자기에게 한 일을 무시해. 그런 사람은 그 뒤에 화가 있습니다.


(8112174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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