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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를 쫓아 내는 법  
분류:마귀
 

이거 참 시간 참, 기가 차는데 이거,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고 이렇는데 이것을 그러니까 이제 또 이거 껍데기만 간단하게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친된 것, 이 화친돼서 화친된 이것은 내가 믿음으로 화친된 것은 놓지 마십시오. 화친된 것을 내가 죄를 범해도, 내가 죄를 범해도 이 화친된 것을 내가 죄를 범하면은 ‘아이고 죄를 범했으니까 나는 죄를 범했다. 나는 하나님 앞에 죄인이다.’ 이러면 화친된 이것을 불신으로 버려버렸습니다. 불신으로 버려버렸습니다.

이걸 버리지 말고, 이 화친된 것은 거머쥐고 놓지를 말고, 놓지를 말고, 범죄하면 이것은 이 심신은 주님이 자유로 사용할 터인데 주님이 자유로 사용하지 아니하고, 주님이 자유로 사용할 터인데 이 내 심신은 주님만이 사용할 수 있는데 주님이 사용하지 안하고 도둑놈이 와서 사용했다. 알겠습니까? 도둑놈이 사용했다. 도둑놈 이놈 쫓아내야 되겠다.

도둑놈 이놈 쫓아내자면 도둑놈 그놈은, 도둑놈은 누가 도둑놈입니까? 죄 마귀 그놈이 도둑놈인데 이 도둑놈이 들어와서, ‘주님의 것을 도둑놈이 와서 도둑질 했다. 이러니까 이 도둑놈 쫓아내고 주님 것을 어서 도로 찾아야 되겠다. 도둑질 했다.’

그라면은, 예수님의 대속의 의를 자기 것 삼은 것은 그대로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대로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대로 있습니다. 또 자기의 심신을 주님의 것 삼은 것은 그대로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대로 있습니다. 뭣만 그렇습니까? 이 도둑놈이 와 가지고 이 심신을 이것을 꾀워 가지고 이 심신을 악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럴 때는 우리는 기도하기를 ‘주여! 내 심신은 당신의 것인데 왜 당신의 심신을 뺏깁니까!! 왜 당신의 심신을 뺏깁니까!! 어서 찾으십시오!! 마귀 이놈이 와 가지고 당신의 심신을 지금 도적하고 있습니다! 어서 뺏드십시오!!’ 하는 이것이 우리들입니다. 알겠습니까?

이래서, 어떤 일이 있어도 이 대속을 놓지 마십시오.

로마서 7장 16절에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 심신이 원치 안하는 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그러면 지금 이건 내가 원치 안하는 것을 하니까 내가 원치 안하는 것인데 원치 안하는 것은 죄지었다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원치 안하는 것을 하니까 자기는 하나님의 율법을 인정하는 자입니까 대항하는 자입니까? 자기는 원치 안하는 것을 행했으면 자기는 죄를 짓는 자입니까 죄를 안 지을라 하는 자입니까? 안 지을라 하는 자입니다.

이러니까, 율법을 옳다고 율법대로 살아야 되는데 율법을 어겼다 이래 가지고 자기는 율법을 인정하는 사람이고 율법대로 살라고 하는 사람이라. 하나님의 법대로 살라고 하는 사람이라.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알겠습니까?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면 몸뚱이 속에서 범죄했으면 범죄한 것을 대속받은 내가 범죄합니까? 대속받은 내가 범죄합니까? 내가 그 죄 짓기를 원합니까? 원치 안하는 죄를 범했을 때에는 내가 범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내가 범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 원치 안하는 것을 행하는 것은 내가 행하는 것이 아니고 내 속에 거하는 죄가 행했다” “죄니라”

그러면, 자기가 이 대속을, 그 죄를 짓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짓는 자와 짓기 싫은데 짓는 것과 짓고 난 다음에 ‘이것은 내 본의가 아니다, 이 본의가 아니고 내가 이거 고의가 아니다, 이놈은 원치 안하는 것이 됐다.’ 할 때는 대속은 그대로 있고 자기가 그것을 원하면 대속을 벗은 자가 됩니다.

“죄니라 내 속 곧 내 육체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이 육체 속에, 이 심신 속에는 죄악이 들어 가지고 나는 지금 원치 안하고, 중생된 영 나는 지금 원치 안하고 있는데 이놈이 들어 가지고 그짓 한다 말입니다.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그러면 육체 속에 이 영은 선을 원하지마는 심신 이놈들은 아직까지 이게 어리석어서 악령의 유혹을 자꾸 받는다 그 말입니다. 속에 악습이 들어 있지, 또 악성이 지금 다 뽑혀 나가지 안했지, 이러니까 이게 들어 지금 장난을 하고 있는 거라. 이 패잔병이 들어서 장난하고 있다 그 말입니다.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악을 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뭐라 했습니까? “죄니라”

이래서, 우리는 대속 받은 자기의 주격인 자기의 영이 믿고, 영이 믿는데 이 심신이 요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의 대속의 일곱 가지를 믿고 놓지 말고, 요거는 떨구지 말고, 놓아 주지 말고, 이 대속 받은 이 심신이 악령에게 이용을 당했을 때에는 어서, 이 악령에게 이용당했을 때는 주님에게 호소해야 됩니다.

‘주님이여, 지금 주의 지체된 주의 몸된 이것을 악령이 도용하고 있사오니 주님이여 어서 이놈을 쫓아내십시오.’ 할 때 나가 버립니다. 알겠습니까?

이렇게 예수님의 대속을 믿고 ‘이것은 내가 원치 안하고 이것은 주님의 것인데 악령이 와서 이라고 있다. 이 악령을 몰아내 주십시오.’ 하면 그 마음만 먹으면 즉시 죄는 물러가고 마귀는 물러가 버립니다. 악령은 물러가고 죄는 물러갑니다. 그러면 자기는 깨끗해졌습니다.

이래서, 이것을 말씀하시기를 “하루 일흔 번씩 일곱 번 자기가 잘못됐을지라도 돌이켜 회개하면 다 사해 줘라” 하는 것이 요 말씀입니다. 요 실수 하루 일흔 번씩 일곱 번 됐더란대도 다시 그것을 얼른 주님에게 고해서, 이것을 고해서 어서 이것을 물리치고 다시 이 몸은 주님의 것으로 주님이 지도하는 대로 주님에게 지배받고, 주님의 사활의 대속은 자기 것 됐고 요렇게 하면 자기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올바른 관계를 가지고 올바른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8701180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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