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토의 심신을 만든 사람은 인인 관계도 완전, 마귀와의 관계도 완전, 하나님과의 관계도 완전 이라면 뭐 그 사람은 하나님에게 속한 사람인데 하나님과 꼭 같은 사람입니다. 우리 기독자들은 이럴 수 있는 이 희망이 있습니다. 이것은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 기독자들의 이 소망이라 하는 것은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이래서 베드로후서 1장에 말씀하시기를 “지극히 큰 소망이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지극히 큰 소망이 뭐인데? 하나님의 속성에 참여하는 것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속성에 참여한다 말은 하나님과 꼭 같은 자 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에 참여한다 말은 하나님의 속성과 꼭 같은 자 된다 말입니다.
사랑도 하나님의 사랑과 꼭 같고, 지혜도 지식도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과 꼭 같고, 진실도 거룩도 하나님의 진실과 거룩과 꼭 같고, 의도 하나님의 의와 꼭 같고, 권세도 하나님의 권세와 꼭 같은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뭐 이 이상 더 우리가 원할 것도 없고 이보다 더 존귀한 일도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같이 되면은 그 이상 원할 것이 뭐입니까? 하나님같이 된다면.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는 그런 희망성이 우리에게 확고합니다. 또 우리가 이 비유가 아니라도 다른 모든 성경을 우리가 열람해서 궁구할 때에 믿는 사람이 자기가 신구약 성경 말씀을 읽고 듣고 배워서 깨달은 요대로, 요동치 안하고 깨달은 요대로만 완전 실행을 한다면은 그는 하나님과 꼭 같은 자 됩니다.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꼭 같은 자가 되는 이 하나님의 계약의 말씀이요 또 우리에게 구원의 말씀으로 주신 이 말씀을 가지고 넉넉히 이렇게 하나님과 꼭 같은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래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같이 온전하라” “거룩하심같이 거룩하라” “깨끗하심같이 깨끗하라”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이거 다 이런 계약의 말씀인데 이것은 무엇으로 되느냐?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우리들입니다. 이 셋으로 중생된 우리들이기 때문에 우리 영은 벌써 이와같이 온전함을 얻었는데 우리 심신이 지금 구원 이룰라고 하는 것이 건설구원입니다.
그러면 우리 심신 건설구원을 이루는 데에는 하나님의 도리를 읽고 듣고 깨달은 요것을 조금도 양보하지 않고 뺏기지 안하고 요대로 실행만 하면은 이렇게 영광스러운 구원이 이루어지는데 우리는 실행할 수가 있는데 실행에 방해하는 적이 셋입니다. 실행할 때 방해하는 적이 셋이라. 방해하는 적이 셋인데 이 셋 방해하는 적을 우리가 없애고자 하면 없앨 수 있습니다. 그것을 여기에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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