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영생) 얻을라고 하면은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힘 다하고, 뜻 다해서 이것을 다해야 얻지 이것을 다 하지 아니하면 얻지 못한다고 이렇게 주님이 말씀했는데 오후에 이 말씀 증거 하는 것은 이것을 다하기 전에는, 영생 얻기 위해서 이것을 다하기 전에는 영생이 안 된다 하는 것 뭐 이루든지 말든지 이것을 다하지 않으면은 영생은 이루지 못한다 하는 것 고거 하나 말해 둡니다.
다해서 뭐 어짜는데? 다 가지고 하나님 사랑하고, 다 가지고서 이웃 사랑하고, 자기 있는 것 다 가지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이것이라야 영생이 된다. 이것이라야 영생이 된다. 이것이라야 영생이 된다 말은 이것이라야 자존자 하나님과 이질의 것이 없어진다, 이질의 것이 없어진다, 동질의 것이 된다, 동성의 것이 된다, 하나님과 같은 속성의 것이 된다.
그러면 이게 보배입니다. 이 보배인데 과연 이 보배로운 영생을 얻기 위해서 이 네 가지를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까?
이 세상에 잘난 사람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다 세상이 높이 평가하는 것을 지혜로, 능력으로, 또 그 모든 영광으로, 영광이라면 덕이 있습니다. 영광으로 또 자기의 한없는 쾌락의 기쁨으로 이것을 얻기 위해서 세상에서는 자기 마음 다하고, 뭐 생명 걸어놓고 한 것 그거 목숨 다한 것입니다. 생명 걸어 놓고 힘과 뜻을 다 걸어놓고 투쟁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다른 사람보다 뛰어난 권세를 잡을라고 해도 이것을 다 내놓고 모두 그 권세를 잡을라고 힘을 쓰고, 또 세상에서 지혜라도 제일 으뜸가는 지혜를 얻을라고 다 들여서 하지만 뭐 으뜸가는 지혜나 됩니까? 이 부산에서 제일 지혜 있는 사람 될라고, 능력 있는 사람 될라고, 모든 사람이 칭찬하고 우러러보는 영광 있는 사람이 될라고도 다하고 있습니다.
일생을 기울이다가 다행히 죽기 전에 잡으면 다행이고 죽기 전에 못 잡고 죽는 사람 많고, 잡고 또 그것을 잡을라고 자꾸 계속해서 힘을 쓰다가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이 모든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이 네 가지를 다 들여서 애쓰고 있는 그것이 실상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느냐? 가치가 있느냐? 그것은 영생이 아니라! 조그만한 시간만 지나가도 시간 그 놈에게도 삼켜져서 뒈지고 없어지지, 또 조금 더 큰 세력이 지나가면 종질이나 하지 없어지지, 정권도 요 골짝에서는 제일 이 정권을 잡아 이렇지만 조금 넓은 범위 큰 정권이면 그 앞에서 종질해야 합니다. 이 골짝에서 유명한 사람이 좀 넓은 범위 가면 또 거기 종질해야 됩니다.
그거야 뭐 영생커녕, 영생커녕 지역으로도 조금만 넓어져도 죽어지고 없어지고, 세월만 지나가도 없어지고, 그 영광이나 존귀나 실력이나 그 모든 가치가 그렇게 이 영생에다 비해서 그것은, ‘그것은 어느 골짝에서 제일이다. 너는 그 지방에서 제일이다. 너는 그 지방에 사람이 수십 명 있는데 그 가운데 제일이다.’ 그것 몇닢푼치 안 됩니다. 몇닢푼치 안 됩니다. 그것을 위해서도 있는 것을 다 기울이고 또 기울여 가지고 거게서만 존귀해져도 모두 다 막 우러러보고 부러워하고 야단입니다. 또 저는 ‘내가 이런 것 가졌다’ 이랍니다.
시간만 조금 지나가도 절단날 것이고, 지역만 넓혀도 공간만 넓혀도 아무것도 아니고, 참 실상 몇닢푼치 안 되는데 몇닢푼치 안 되는 그것은 높이 평가해 가지고서 있는 전부를 기울여서 얻어볼라고 애를 쓰면서 이 영생이라는 것을 이것을 좀 알아야 되겠습니다.
죽으면 영생이 안 되지 안해요? 힘과 힘은 싸우는데 자기가 어떤 것이나 싸워 가지고서 자기가, 자기를 정복할 힘이 없고 모든 것을 다 승리하고 패전할 것이 없어야 영생이 되지, 자기를 해칠 자기보다 강한 세력이 없어야 영생이 되지.
그러면 제일 큰 하나님보다도 강하냐? 하나님하고는 하나가 됐기 때문에, 화친돼서 하나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제가 그와같이 됐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대립이 안 되니 거기는 문제가 없고 하나님을 배경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전지 전능이 연결돼 가지고 전지 전능이 마치 포도나무 둥치에 있는 모든 것은 포도나무 가지 제것입니다. 얼마든지 빨아대면 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우리의 포도나무요 우리는 그 가지라. 거기서 예수님의 능력을 빨아들이면, 전지 전능을 빨아들이면 내 것 된다 말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서 이렇게 영생을 이루는 건데, 사람들은 지금 어떻게 돼 가지고 있느냐? 영생을 말해도 자기 양심으로 냉정히 생각해서, 참으로 자기 양심으로 가지고 생각해서 영생할라면 어느 정도 실력을 가져야 영생되겠다. 영생할라 하면 적이 천천 만만도 많겠다. 그러면 천천 만만의 그런 것을 다 투쟁 승리를 해야 영생이 되겠다. 그러면 영생할라면 이는 완전 자존자 그분하고 한 덩어리가 되는 그 외에는 영생하는 길이 없겠다.
그러면 그분과 하나되어 가지고 모든 피조물에게 영생을 가진다면은 이는 얼마나 존귀한 것인가? 영광스러운 것인가? 그게 땅위에서 세계 강대국이 많다 하지만 강대국의 그 정권 잡는 것과 비교하면은 비슷한가? 그것의 억억억억 말 못 해. 억억억억 만의 일도 그것은 안 되는 거라. 이게 과장입니까?
이렇게 가치 있는 것을 얻기 위해서 제 마음, 목숨, 힘, 뜻 다해서 하면 되는데 이 사람들이 영생이라 하는 것이 뭐인지 영생이라 하는 것을 따져볼라고도 생각하지 안하고 계산해 볼라고도 생각하지 안하고, 요새 컴퓨터인가 뭐 전자계산기인가 그까짓 것들이 아무리 커도 기독자의 이 두뇌는 억억만분의 일도 측량 못 합니다.
(8705100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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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죽이는 중에는 흔적도 안 남구고 죽이는 것이 제일 독한 죽음이고,
그 다음에는 길바닥에 떨어져서 새와 짐승이 뜯어먹게 하는 것이 둘째 독한 죽음이고,
셋째 죽음은 죽어 가지고서 그냥 땅에 묻거나 화장하거나 하는 그것이 셋째 죽음이고, 다 이런 것도 이런데 영생이라 하는 이 영생이 어떤 것인지?
(8705100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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