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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과 몸  
분류:교훈
 

목숨이 음식보다 크지 아니하냐?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그러나 이것을 사람이 제 마음대로 하는 자가 누가 있으며
주장하는 자가 누가 있느냐?
아무도 제가 주장 못하기 때문에
목숨을 안 잃으려고 역사에 온 사람들이 그렇게 날뛰었지마는
다 죽고 말지 않았느냐?
이것이 하나님에게 주권 되어 있지 않느냐?  

또 사람들이 그 몸을 죽지 않게 썩지 않게 하려고 애를 쓰지마는
그런 사람이 어디 하나나 있느냐?
이것은 다 하나님께 주권이 있기 때문에
생명을 아끼고 몸을 아끼지마는
아끼는 대로 된 사람이 하나도 없지 않느냐?
아, 이것이 다 하나님에게
주권이 있는 것을 가리켜 말하고

또 하나는 하나님의 창조하신 수많은 종류는
하나님이 각각 그의 사는 법칙을 주셨는데,
그 법칙을 주신 것이 각각 다른데
주신 법칙 그대로 살아야 되지
그대로 살지 안 하면
살 수 없는 것을 보지 않느냐 하는 것을 말합니다.  

(7908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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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교훈    사람의 노쇠는 무절제에서 절제 없는 데에서 인격이 노쇠해지고 또 그 인격이 노쇠해지는 데 따라서 그 모든 심신도 함께 따라서 노쇠 
579 교훈    생애 법칙 식물은 식물대로, 동물은 동물대로 각각 생애 법칙이 있다. 
578 교훈    목숨과 몸 첫째 하나님께 주권 되어 있는 것과 둘째 주신 법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577 교훈    현실의 급선무 첫째로 찾아서 싸울 제일 적은 죄, 첫째로 필요한 것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는 것  
576 교훈    사람의 전후 처음에는 좋고 뒤에는 나쁩니다. 
575 교훈    현실의 수입 하나님 얻는 것, 자기 실력 갖추는 것, 만물을 얻는 것입니다. 
574 교훈    현실은 생사의 갈림길 그 현실에 관련된 모든 만물들이 영원히 멸망이냐 영원히 구원이냐 판결 
573 교훈    세상은 물질, 고기덩어리, 마음, 영, 하나님 순이다. 
572 교훈    도덕설교 구원의 껍데기로 세상에서 끝나고 하늘나라에는 못 갑니다. 
571 교훈    예배시 조는 사람 젊은이 신앙으로 발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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