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로 중요한 것은 법학을 말합니다. 법은 인간들의 그 이성비판에서는 가장 선택하여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했기 때문에 인간 주관으로는 가장 정의를 공평을 말해 놓은 것이 법이기 때문에 법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사학을 공부하라는 것은 시대를 따라서 갈 지(之)로 이리 저리 았다 갔다하는 것이 교리사 교회사기 때문에 이런 것을 구경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요리 나가고 조리 나가도 한 가운데 중앙이 있습니다. 그서이 진리입니다. 그 진리를 찾기 위해서 교리와 교회사를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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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돈벌이 할라는 그런 공부만 하지말고 사람되는 공부를 하라 해서 이 사회학도 공부할라면 역사 공부를 하라 하는 그런 것을 한 것은 많은 사람들을 보라 하는 그 말이오. 역사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기록되어 있는 것이 역사입니다.
그러면 역사는 한번은 참 하늘같이 올라갔던 자가 또 저 아주 음부같이 떨어지는 일들이 많고, 또 지루하고 권태 날 만한 그런 아주 심히 피곤한 그런 기간이 있는 그 다음에 또 좋은 그 성공이 있는 그런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을 좀 보라 하는 그것이 역사 공부를 하라 그 말입니다.
또 법을 공부하라 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원하고 있는 그 공통성 있는 공통성을 네가 좀 보고 살아라. 남의 의견은 모르고 저만 자꾸 주장해 살지 말고 하는 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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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시야를 넓게 하기 위해서 사학을 공부하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사학은 지금으로부터 근 육천 년 동안이라는 그 모든 것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제 어떤 한 시대에, 국부적인 그런 일에 폭 빠져 가지 그 깜짝 놀래서 여기, '아. 저게도 있었다 그때도 있었다. 이 모든 것이 옛날 다 있었고 새것이 하나도 없다. 과거에도 저기도 있었는데' 다 이라기 때문에 이제 시대 변천에 거게 폭 쌓여서 날뛰지 안하고 고게 빠져서 죽지 않기 때문에 이제,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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